일본에 있는 친구로 부터 적지않은 량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간단하게...닥꽝...^^;;
다니는 회사에서 하고 있는 일이라면서, 쯔게모노를 좋아하는 제가 맛을 한번 보라고 보내왔습니다.
가쯔오부시 맛이 가미된 닥꽝, 시소의 맛이 들어있는 닥꽝, 다시마의 맛이 들어있는 닥꽝, 간장 맛이 나는 닥꽝, 그냥 일반 닥꽝, 쇼가쯔게...그냥 얼핏 보면 그게그거인 닥꽝인데, 맛이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스시집에서 입안에 남아있는 잔향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먹는 제품인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납니다만, 제일 그럴듯한 맛이었습니다. 덕분에 당분간 닥꽝은 원없이 먹어줄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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