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내보니 의외로 책이었습니다.
이름은 제목과 같이 롱굿바이...
꺼내놓으며 주절주절 설명을 해주는데...일본의 유명한 소설가인 무라까미하루끼가 소설가가 되는데 많은 영향을 준 작가(레이먼드 챈들러)의 책이며, 감명깊게 읽었던 내용을 직접 번역을 해서 펴냈다는...일본에서 금년 미스테리부문에서 당당히 No.1을 차지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두껍기는 어찌나 두꺼운지...이번 정초연휴에는 조용히 저책과 보내야 할듯합니다.
꼭 읽어보라고 어찌나 당부를 하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