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사도를 찾는 일정중에 벌어지는 이야기들...
일본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만화입니다만, 곧 와인의 본국 프랑스에서도 출간이 된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곳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리라 생각됩니다. 와인에 관한 책이야 지겨우리 만큼 많이 나와있지만, 이런 만화류는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요. 소뮬리에나 바텐더와 같은 이름의 만화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일상적인 소개의 수준을 넘지 못했던데 비해, 이 작품은 와인의 상당히 주관적인 "맛"에 대한 요소를 상당히 객관화시킨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14권에서 소개된 와인중에서...Le Dome이라는 Wine...상당히 궁금해졌습니다.
그럼, 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