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고르기 시작한 것이, Margaux!!!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5대사토중에 하나이기도 한 Margaux(일본식 발음:마르고)는 각 빈티지마다 모으고 있는 사람도 잇을 정도라고 하는군요. 우선, 지난번 Latour구입시 무관세 진행에 도움이 되었던 프랑스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가장 저렴한 빈티지와 그 가격이 1993년, $466.3이었습니다.
역시 제법 가격이 하더군요. 1993의 빈티지는 지금 마셔도 좋고, 더 보관을 해도 무방한...적당한 연도였고, Hugh Johnson's의 빈티지 차트에는 빨간 별을 기록하고 있는 해이기도 했습니다.
집사람이 가장 마시고 싶어하는 와인이기도 해서, 또 주문~

프랑스에서 출발한 와인의 트렉킹을 보여주는 자료들도 잘 나와있고, 세상은 말도 못하게 편리해졌습니다.
얼마전 인터넷 기사를 보니까 한진에서 미국의 어느 인터넷 와인쇼핑몰과 제휴하여 $50정도의 운송비용으로 각종 와인을 실어날라다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던데...머지않아, 와인 쇼핑의 트렌드도 많이 바뀔듯 하더군요. 그럼, 다음주 월요일쯤 도착 소식을 전해드릴수 있을 듯 합니다.
기대되는군요...Margau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