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주투어에서 돌아왔습니다.
2박3일간의 일정을 여러분들의 염려덕분에 무사히 마치고 집에 올수 있었습니다. 돌봐주신 하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남편의 저녁상을 위해, 손수 노량진까지 가서, 지금 가장 맛있는 알이 가득찬 암꽃게를 사와 요리해준 집사람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
계절적으로 지금이 가장 맛있는 때인 암꽃게입니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마시고, 한번 댁에서 해드셔보시길...정말 제철(旬)을 실감하실수 있는 맛입니다. 그날의 감동을 사진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