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엔 제가, 오늘부터는 일본에서 출장을 들어왔습니다. 물론, 개발 진행중인 자동차 샤시별 미팅이 주요 목적입니다만, 금융위기 및 신종 인플렌자로 거의 반년만에 들어오는 출장이라, 산적업무가 제법 되는 출장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준 클라이언트덕분에 오늘 하루일정은 무사히 끝맞칠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모레까지 이번 출장은 이어집니다. 잘하면 연말에는 무척 좋은 소식을 전할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마음속으로 많이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블로그엔 언제나 먹는 얘기가 많습니다만, 오늘도...일본친구들의 리퀘스트로 꾸며 본 점심+저녁의 모습들입니다. ^^;; 날도 더운데, 식사는 거르지 마시고 잘 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