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뒤면, 밤 11시...얼마만인지 모를 사무실에서의 야근...음...낼 라이딩은 어딜 갈지도 정하지 못한 이 시간, 낮에 저지른 일을 떠올리며, 글을 씁니다. 흐흐흐...예정일보다 3달이나 늦게 들어온 Chandos 30주년 기념 박스 세트 Milestones의 30장짜리 Box...덩달아 같이 나와버린 DG 브람스 전집 46장짜리 Box....그리고 따라 들어온 굴드 아저씨의 평균율 클라비에2...바로크를 지나, 고전을 넘어, 현대 클래식까지...식성도 좋군요^^;; 내용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싼가격이지만, 3개가 뭉치니 무거운 가격...또 그지됐습니다 ^^;; 기대되는 개봉기는 다음에~ (비록 그지가 됐지만, 무지무지 뿌듯~합니다. 뒤늦게 시작해서 덕보는 건 클래식밖에 없는 듯...) 주말 잘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