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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APPLE

先日、ソフトバンクの2009年度第1四半期決算が発表されました。
어제, 소프트뱅크의 2009년도 제1사분기 결산이 발표되었습니다.


002l.jpg

決算の詳細についてはここでは触れませんが、孫社長が
결산의 상세에 관해서는 여기서는 알수 없지만, 손사장이

ヨチヨチ歩きだったのが大きな節目節目を乗り越えて、しっかりと両足で地面を踏みしめて前に歩いていける経営の体制ができた
아장아장 걷던 것이 큰 고비고비를 넘어, 확실하게 두다리로 지면을 힘껏 딛고 앞으로 걸어 나갈수 있는 경영의 체제가 만들어졌다

と語るなど、約3年かけて構築した携帯電話事業が軌道に乗り、安定して利益が生み出せる体制が整ったと言えそうです。
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약 3년 걸려 구축한 휴대전화사업이 궤도에 올라, 안정된 이익이 만들어지는 체제가 되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004l.jpg

さて、孫社長がiPhoneについて語った最も印象的な言葉は後述するとして、iPhoneの人気について次のように語っています。
그러면, 손사장이 iPhone에 관해 이야기한 가장 인상적인 단어를 후술하며, iPhone의 인기에 관하여 아래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発売前、iPhoneは日本市場に適していないといった批評があったが、この1年間でどういう推移をたどったか。iPhone以外の携帯電話は、発売から1年たったらほとんど全機種が100位の外にいるが、iPhoneはずっとほぼ1位。コロコロ変わっていく1機種とは実態が違い、同じハードの端末でもOSが進化する、アプリケーションがそろっていくiPhoneは、時の経過と共にその輝きを増していく。携帯というよりはモバイルPCに近い状況
발매전, iPhone은 일본시장에 맞지 않다는 비평이 있었지만, 그 1년간 어떤 추이를 보였는지. iPhone이외의 휴대전화는, 발매로 부터 1년이 지나면 거의 전기종이 100위 밖으로 밀려 나가지만, iPhone은 계속 거의 1위. 자꾸자꾸 변해가는 한기종과는 실태가 다르다. 같은 하드의 단말이라도 OS가 진화하여, 어플리케이션이 갖추어진 iPhone은, 시간의 경과와 함께 그 광채를 더해가고 있다. 휴대폰보다는 모바일PC에 가까운 상황


そうなんです。以前に投稿しいろんな意味で好評だった「iPhoneは日本で成功したのか」という記事でも同じことに触れましたが、iPhoneは発売開始してから半年もの間、ずっとソフトバンクの販売ランキングTOP3をキープし続けるというスゴイことをしています。この孫社長の発言を聞く限りでは、その後の半年間も同じような推移を辿った、つまりTOP3をキープし続けたものと予想できます。iPhone 3Gから3GSへとバトンが渡り、1年後にはiPhone 3GX(仮)に切り替わることになりますが、それぞれが分担された1年間で好調をキープできるなら、この偉業はまだしばらく続くことになりそうですね。
그렇습니다. 이전에 투고했던, "여러가지 의미에서 호평이었던 iPhone은 일본에서 성공했는가"...라는 기사에서도 같은 것을 다뤘지만, iPhone은 발매개시하여 반년만에, 계속해서 소프트뱅크의 판매랭킹 TOP3를 계속 지켜나가고 있는 대단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 손사장의 발언을 들으면, 그 후의 반년간도 같은 추이를 따라가, TOP3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 가능합니다. iPhone 3G에서 3GS로 바톤이 넘어가고, 1년후에는 iPhone 3GX(가칭)으로 바뀔 것이지만, 각각 분담하던 1년동안 호조를 지켜 나간다면, 이 위업은 또 다시 계속 될 것 같습니다.

ちなみに、現在バトンを持っているiPhone 3GSについては、
덧붙여, 현재 바톤을 쥐고있는 iPhone 3GS에 관하여,

もう少し納品があればもっと純増できるのでは
좀더 납품이 있다면, 더 순증이 가능한데


というほどの好調ぶりのようです。以前には3GSは蒸発するように売れているという別の方の発言もありましたし、本当に人気があるようですね。
라고 할 정도로 호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3GS는 증발하는 것 처럼 팔리고 있습니다..라고 다른 사람의 발언도 있었습니다만, 정말로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そして、今回最も印象に残ったのが、
그리고, 이번에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私も毎日使っているが、『いままでよくこれなしで生きてきたな』と思うほど。インターネット人間の私が、PCを使う頻度が10分の1に下がった。最初にPCに触れたとき、インターネットに触れたときに匹敵する感動がある。そのくらいすごいんだということだ
나도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이제까지 잘도 이것없이 살아왔다"라고 생각 할 정도. 인터넷의 인간인 내가, PC를 사용하는 빈도가 1/10으로 줄어 들었다. 최초의 PC를 만졌을 때, 인터넷을 접했을 때에 필적하는 감동이 있어, 그 정도로 대단하다는 것이다"


というセリフ。라는 한말씀.

”いままでよくこれなしで生きてきたな” というのは本当によい表現です。私も次に機種変更するなら次期iPhoneと決めています。本当は3GSに替えたいのですが、さすがにそこまではお金を使えないなぁと。逆に言うと、多少遅くても3Gへの満足感は変わらないということです。
"이제까지 잘도 이것 없이 살아왔구나" 라는 것은 정말 좋은 표현입니다. 나도 다음에 기종변경을 한다면, 차기 iPhone으로 정했습니다. 정말로는 3GS로 바꾸고 싶었지만, 거기까지는 돈을 쓰기가 좀...거꾸로 이야기하면, 다소 느리긴 해도 3G로의 만족감은 변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출처 ; http://blog.151a.jp/ime/archives/2128


2009/08/13 21:30 2009/08/1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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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ok del reply

    '휴대폰보다는 모바일PC에 가까운 상황'이라는 표현이 정말 정답이네요.

    2009/08/14 09:12
    • 소뱅의 손사장님이 iPhone에 무척이나 고무되신 듯~
      KT사장님은 모하시나 몰라...^^;;

      ilho 2009/08/14 21:22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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