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Power and Associatesによるスマートフォンの顧客満足度調査報告2009がリリースされ、その報告結果によると、Appleの「iPhone」がコンシューマーだけでなく、ビジネスユーザーの中でも1位となったようです。
J.D. Power and Associates에 따른 스마트폰의 고객만족도조사보고 2009이 릴리즈 되어, 그 보고 결과에 따르면, 애플의 iPhone이 컨슈머 뿐만 아니라, 비지니스 유저들에게서도 1위가 되었다고 한다.

これまで一般消費者における満足度では突出して1位となっていましたが、ビジネスユーザにおける満足度ではRIMのBlackberryほどは名前が出ていなかったように思います。
이제까지 일반 유저들에 있어서는 압도적으로 1위였지만, 비지니스 유저들에게 있어서의 만족도에서는 RIM사의 BB만큼은 이름이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一般消費者向けスマートフォン満足度)
일반 소비자들에 있어서의 스마트폰 만족도

(↑ビジネスユーザー向けスマートフォン満足度)
비지니스 유저들에게 있어서의 스마트폰 만족도
どちらの満足度でもApple(iPhone)は5つ星を獲得しており、非常に満足度が高いのがわかります。同調査会社の別の調査でも、iPhoneユーザーの92%が「理想的な携帯電話」と語り、他の電話の満足度が70、60点台なのに対し、iPhoneだけが80点台となっています。しかし、こういった高評価が諸刃の剣になっているのが携帯キャリア、特に米AT&Tです。iPhoneはAT&Tにとってのドル箱となりましたが、何かと使用制限が多いこと、たとえば、MMSやVoIPが最近までサポートされなかった等がAT&Tの評価を逆に下げる原因となっています。また、iPhone欲しさにキャリアをAT&Tに替えざるをえなかったユーザーにとっては、通信エリアや通話品質の変化に過敏になり、不満を抱く可能性が高いといえます。日本のソフトバンクモバイルのように絵文字やワンセグ対応で逆に評価を上げた例もありますが、孫社長のように企業トップがリーダーシップを取って1つの電話(iPhone)に注力するケースは稀だと思います。この先、携帯電話(スマートフォン)とキャリアの関係がどうなっていくのか気になるところですね。
어느쪽의 만족도에 있어서도 Apple(iPhone)은 5개별을 획득하여, 상당히 만족도가 높음을 알 수 있다. 동 조사회사의 다른 조사에서도, iPhone유저의 92%가 "이상적인 휴대전화"라고 말했으며, 다른 전화의 만족도가 70, 60점대인데 반해, iPhone만 80점대 였다. 하지만, 이러한 높은 평가가 양날의 검이 된 것이 통신회사(휴대 케리어), 특히 미국 AT&T다. ihone은 AT&T에 있어서 달러박스가 되었지만, 사용제한이 많아, 예를들면, MMS나 VoIP가 최근가지 지원되지 않는 등이 AT&T의 평가를 되려 깎아 먹는 원인이 되었다. 또한, iPhone이 갖고 싶어 AT&T로 갈아 탈수 밖에 없었던 유저에 있어서는 통신 에리어나 통신풀질의 변화에 예민하게 되어, 불만을 갖을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할수 있다. 일본의 소프트방크 모바일과 같이 그림문자나 원세그 대응등, 거꾸로 평가를 높인 예도 있으나, 손사장과 같이 기업의 탑이 리더쉽을 발휘하여 한개의 전화(iPhone)에 주력하는 케이스는 드물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휴대전화(스마트폰)와 캐리어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http://blog.151a.jp/ime/archives/2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