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하게 적응 안되는 대형 프론트 인테이크 디자인

센터판넬의 우드 그레인의 칼라가 은은한게 멋집니다.

어디 한군데 과장됨이 없이 미끈한 사이드 뷰입니다.

버켓형 아이보리 레더 시트...아래쪽 검정색 부분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Alcantara인 듯~

트렁크 라이닝으로 Alcantara를 아낌없이 써주시고~ ^^b

헤드램프에 눈꼽 디자인이 들어갔군요 ^^;;

설명이 필요없는 6.0 V12의 심장!!!

한쪽에만 360개의 LED가 들어갔다는 C자형 콤비램프~
본드형이 다음에 타고 나올 세단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