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세상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리콜지옥에 빠져 허우적 대고 있는 이때~ 홀연히 나타나 식은 피를 끓게 만드는 머쉰이 있었으니...
3월4일에서 14일까지 스위스의 Geneva에서 열리는 제 80회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정식 데뷔하는 Porsche의 Turbo S입니다. 관심의 출력은 Turbo모델보다 무려 30마력이나 더 올라간 530HP, 0-100에 3.3sec밖에 걸리지 않으며 공인최고속도 315km/h의 명실상부 최고의 911로 태어났습니다. PCCB+PDK+PSM+바리오캠 플러스는 물론, 온갖 안전장치+편의장치를 표준장착하고도 2톤이 넘지않는 경량설계(카브리올레는 2,010kg) 에 카브리올레 사양까지...이럴땐 정말 후루룩 뛰어나가 Lotto를 사고싶은 유혹을 느끼게 됩니다 ^^;;

http://flash.porsche.com/microsite/911Turbo/flash/default.aspx?language=jp&market=japan&pool=japan&browser=other&instance=688&variant=§ion=&showintro=true&bandwidth=dsl&width=1920&height=1200&deeplink=&specialguest=0&startWithLogin=false&turbos=1


http://www.salon-auto.c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