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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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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골프R(写真左):全長×全幅×全高=4220×1790×1495mm/휠베이스=2575mm/車重=1530kg/駆動方式=4WD/2리터 直4DOHC16밸브 터보 인터쿨러 부착(256ps/6000rpm、33.7kgm/2400-5200rpm)/価格=505万円(테스트車=521万8000円/前席레카로제 스포트 시트=16万80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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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 있어서는 프론트 그리, 프론트&리어 범퍼, 리어 스포일러, 사이드 스커트, 블랙 도어 미러가 “R専用”装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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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에 탑재된 것은、2리터ーTSI(直噴가솔린 터보)엔진。앞 세대의「골프R32」의3.2리터 V6엔진과 비교해서6ps、1.1kgm올라간、最高出力256ps/6000rpm、最大토크33.7kgm/2400-5200rpm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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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코R」의 인테리어。가죽3本 스포크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블루빛 바늘의 메터가“R”의 스포티함을 연출해준다。HDD네비게이션 시스템「RNS510」도標準装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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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코R」専用의 가죽 스포츠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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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시로코R:全長×全幅×全高=4255×1820×1420mm/휠 베이스=2575mm/車重=1410kg/駆動方式=FF/2리터 直4DOHC16밸브 터보 인터쿨러(256ps/6000rpm、33.7kgm/2400-5200rpm)/価格=515万円(테스트車=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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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R」에는、가죽/알칸타라의 스포츠 시트가 옵션 설정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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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인치 알루미늄 휠、블랙 브레이크 캘리퍼도“R”専用。(写真은 시로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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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리터 TSI엔진과 6段DSG의 조합에 따른、燃費도 향상。10・15모드 연비는「골프R」이12.4km/리터、「시로코R」은13.0km/리터。





 GTI의 다이긴죠
폴크스바겐・골프R(4WD/6AT)/시로코R(FF/6AT)
……521万8000円/515万円

「골프」「시로코」의 프리미엄 스포츠、“R”모델이 日本上陸。한겨울의 하코네에서、下野康史이 시승하였다。


 두차의 차이점은 駆動系
폴크스바겐(以下、VW)「골프」와「시로코」에“R”을 추가했다。VW 인디비쥬얼이 프로듀스한 스포티 하이엔드 모델이다 。2台의 공통점은 파워 유니트로、両車 공히 새로운 256ps의 직분사 2리터 4기통 DOHC터보를 탑재한다。変速機는 6段DSG다。하지만、골프와 시로코의 가장 큰 차이점은 駆動系에 있으며、골프가 풀타임 4WD、시로코는 前2輪駆動의 FF이다。

「골프R」은、3.2리터 V6을搭載한 “R32”의後継모델이 된다。시로코는 리바이벌 데뷰하여 얼마 되지 않았지만、포지션적으로 선대모델이라고도 할수있는 「코라도」에도 스포티한 V6이 있었다。하지만、이번에는 2台 함께 하이엔드 모델을 2리터 터보로 만들었다。大排気量이 아닌、작은 직분사 엔진에 過給器를 조합시켜 環境性能에도 対応한다고 하는、最近의 VW方針에 일치하는 울트라 스포츠 모델인 것이다。



 늑대로 変身!?
하코네를 메인스테이지로 한 試乗会에서、먼저 最初에 탄 것은「시로코R」이었다。골프에도 共通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R의 外観이 생각보다 소극적이다。프론트마스크의 意匠은 専用이지만、결코 過激하지도 獰猛하지도 않다。테일에 붙은「R」의 앰블램도 촌스럽다。적어도 겉모습으로 폼잡기를 원하는 사람한테는 좀 부족해 보인다。
시로코의 上位모델 2.0TSI는、이제까지 200ps였지만、R의 등장과 동시에、「골프GTI」와 같은 211ps로 강화되었다。그런데도、R과는 45ps의 마진이 있다。200ps도 充分以上임으로、파워풀하다고 말할 필요도 없다。

試乗時間은1時間。하지만 이날은「턴 파크」가 얼어있어、途中까지 밖에 올라갈수가 없었다。솔직히 얘기해서、맛보기정도밖에 할수 없었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전개파워보다, 256ps의 미세한 조율이 인상에 남았다 。한 세대전만해도、FF는250ps가 限界라고 말했었지만、시로코R은 駆動力性能에 아직 余裕마져 느끼게 해주었다。DSG의 S레인지로 드랙 스타트를 해보아도、大파워 FF車에는 반드시 있는 토크 스티어와 같은 안좋은 모습은 볼수 없었다。

그대신、専用스포츠서스펜션으로 만들어진 아랫쪽은 상당히 딱딱하다。211ps의 2.0TSI에는 아직 타보진 않았지만、1.4리터 트윈차져의 TSI와 비교해보면、스티어링의 操舵力도明確하게 무거워졌다。어른의 스포츠 쿠페로서의 에모션을 가진 시로코가、俄然、서키트의 늑대로 변신한 느낌이다。



 오버 퀄리티?
「골프R」의 무게는 1530kg。4WD라는 것도 있어서、「시로코R」보다 120kg무겁다。重量税의 区分도 골프는 한등급 위가 된다。하지만、256ps 유니트가 가지고 있는 파워풀한 느낌은 이쪽도 할말이 없다。4WD의 安心感이 있기때문에、凍結防止剤가 뿌려져있는 미끌어지기 쉬운 路面에서도 安心하며 밟으며 간다。이쪽도 딱딱한 서스펜션이 부착되어있지만、스프링의 스트록의 느낌은 시로코보다 여유가 있다。롤 하지 않는 채로, 애써서 한계를 느끼기 어려운 시로코보다, 일반 드라이버들은 이쪽이 쉬울 듯 하다.

「R32의 환생」이라는 의미에서 이야기를 한다면、R의 진보는 노즈의 가벼움이다。커다란 6気筒을 엔진베이에 수납한 先代「골프R32」보다 回頭性이 뛰어나、몸가짐도 가벼웠다。하지만 이것은、GTI와의 差別化가 希薄하게 되었다고도 할수있다。V6의 R32에는「高級 골프」라는 独特의 자기만의 位置아 있었지만、4気筒의 新型골프R은 GTI와 너무 가까워진 듯 한다。좋게 이야기하면、GTI의 다이긴죠인 것이다。하지만、이제까지의 GTI에 불만이 있던 사람이, 얼마나 있으려나。

같은 것을 시로코에도 이야기 할수 있다。160ps의 1.4리터 트윈차져로 充分、이랄까、그것이 베스트 시로코라고 個人的으로 생각하고 있기때문에、R은 상당히 오버 퀄리티라고 느꼈다。

価格은 시로코R이 515万円。골프R도、결국 505万円。GTI가366万円이므로、골프R의 슈퍼스런 느낌이 느껴진다。그런 점에서、시로코2.0TSI은 457万円이므로、오히려 싸게 느껴질수도 있겠다。

(文=下野康史/写真=郡大二郎)


http://www.webcg.net/WEBCG/impressions/i0000022507.html?pg=1
2010/02/21 12:47 2010/02/2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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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지수 del reply

    아... 둘다 너무 멋지네요...

    2010/02/21 23:37
    • 새로 만난 언니는 맘에 들었어? 어마 궁금하네~

      ilho 2010/02/22 12:08 del
    • ^^ 되게 착하신 분 이시더라구요-
      좀 더 만나보면서 알아가야죠 헤헤;

      박지수 2010/02/23 17:11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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