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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CAR
2010년 3월14일, 사막의 코스,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 바레인GP. 슈마허의 복귀, 메르세데스의 참전, 알론소의 페라리 이적, 맥라렌의 챔피언 콤비 탄생. 무급유 레이스의 부활, 신흥 3팀의 엔트리...2010년은 뭔가 화제가 많은 해이지만, 페라리 1-2 피니쉬의 뒷면에는 엔터테인먼트성이 결여된 레이스의 새로운 레규레이션의 과제도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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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을1-2finish라고 하는 이상적인 모양으로 끝낼 수 있던 페라리. 신천지에서의 첫 싸움, 페르난도·알론소( 오른쪽)가 포디움의 정점에 섰다. 맥라렌으로의 악몽, 그 후 르노에서의 신통치 않던 2년을 날려버리는 우승. 2위에는, 부상에서 훌륭히 복귀한 페리페·마사가 들어가, 건재 모습을 어필했다。(写真=Ferrari)



■거인의 부활、대물의 이적、새로운 팀과 룰

대폭적인 레규레이션 변경의 끝에, 브라운의 이름으로 원 혼다팀이 분발하여, 그때까지의 강호들을 제압하고 젠슨, 바튼으로 기적적인 더블 타이틀을 결정한 2009년은, 이미 역사의 한페이지가 되었다.
2010년은 예년 이상으로 화제가 많은 해이다. 먼저 7번 타이틀을 획득한 전설적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가 3년의 공백을 깨고 41세로 현역 복귀를 한 것. 그는 동향 독일의 젊은 니코 로즈페르크와 함께 1955년이래 최고봉 카테고리로부터 떨어져 있던 독일의 거인 메르세데스 (원래 브라운, 즉 브라운 이전의 혼다/BAR)의 스티어링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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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에서 뛰쳐나오는 폴시터의 세바스찬·베텔(앞중앙). 페라리의 알론소, 마사가 그 뒤를 쫓는다. 루이스·해밀턴은, 턴 4에서 니코·로즈베르그에 뒤져서 5위에 드롭, 메르세데스에게 콧등이 억제되서 이길 기회를 놓쳤다, 라고 레이스 후 말했다.(写真=Red Bull Racing)




2005-06년의 패자. 페르디난드 알론소가 페라리로 이적한것도 커다란 뉴스다. 2007년 왕자 키미 라이코넨을 계약만료전에 쫓아내고, 새로운 정신적 지주를 찾던 스쿠테리아는, 작년 불의의 사고로 휴양중이던 페리페 마사와 알론소를 짝지어 새로운 황금기를 구축할 만발의 준비를 하였다.
과거 2년의 챔피언 2명을 함께 껴앉는다는 대담한 생각을 한 맥라렌. 메르세데스와의 밀월은 끝났지만, 호랑이 아들 루이스 해밀턴과 새로운 왕자 바튼의 콤비는 최강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일찌기 세나와 프로스토라고 하는 2명의 탑 드라이버로 곤란했던 경험도 있었기에 그 매니지먼트 능력에도 주목받고 있다.
자동차 메이커가 연달아 떠난 한편, 신흥 3팀이 참가하여 12팀 24대로 싸우게 된 것도 토픽의 하나. 명문의 이름을 21세기에 부활시킨 로터스, 디자인을 전부 컴퓨터 위에서 끝마쳤다는 새로운 방법을 구사한 버진, 그리고 아일턴의 조카 브르노 세나를 껴앉은 히스파니어라고 하는 뉴커머가 난관 카테고리에 도전한다. 또한, 1983년 캐나다GP이래 일본계 메이커(엔진 포함)의 불참도, 그늘의 기억으로서 기억에 남겨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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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초반부터 3명으로 좁혀진 우승 쟁탈. 탑의 베텔(선두)은 중반에 발생한 엔진 트러블로 속도를 잃어, 페라리에게1-2finish를 헌상했다. 베텔은 해밀튼의 뒤, 4위로 골.(写真=Red Bull Racing)




레규레이션의 면에 있어서는, 1994년부터 16년간 계속 되었던 레이스중의 급유가 중지되었다. 이것은 피트스탑중의 타이어 교환이 보다 중요하게 된것이며, 또한 전략에 많은 영향을 주게 되었다. 새로운 대용량 연료탱크를 준비하게 된 머신은, 무거운 풀탱크상태에서 레이스를 시작해야만 되었다. 이처럼 화제는 끊이지 않으나, 그것이 레이스를 더 재미있게 했는가 하면 의문이 남는다. 그러한 새시대의 개막전이었다.


■베텔의 不運、마라렐로의 幸運



작년까지의 탑10 그리드를 정하는 Q3에서는 레이스 초반의 가솔린을 실은 상태에서의 어택이었지만, 금년부터는 빈 탱크상태에서 승부를 걸수가 있었기에, 진짜 빠른 스피드에서의 순위가 정해졌다. 토요일의 예선 3Q에서 그 일발을 정한 것은, 작년에 이어 레드불에서 정상을 노리는 세바스챤 베텔. 2위 마사, 3위 알론소라는 챔피언 최고 유력후보 페라리의 2대가 연속, 역시 타이틀 후보의 맥라렌은 4위 해밀턴, 8위 바튼, 메르세데스세는 5위 로즈페르크, 7위 슈마허, 베텔의 팀 메이트인 마크 웨버는 6위로, 탑팀이 상위를 점했다. 결승스타트에서 탑을 견고하게 지키는 베텔의 등위에서는, 빨간 머쉰이 순위를 바꿔, 2위 알론소, 3위 마사의 오더로 뒤를 쫓았다. 턴4에서 살짝 흔들렸던밀턴의 틈을 뚫고 로즈베르크가 4위로 포지션을 높여, 이후 탑3와 그 이하의 갭은 벌어져, 우승 경쟁은 3인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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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조의 좋은 스타트를 끊은 페라리였지만, 예선 후, 마사의 엔진에 이상이 발견되어, 알론소(사진)를 포함해서 2대 모두 엔진을 교환하고 있었다. 아직 1 시즌 8기의 엔진으로 싸우는 규정은 금년도 계속。(写真=Ferrari)





스타트 직후로 부터 웨버의 머쉰으로부터 심하게 하얀 연기가 올라 왔지만, 레드불은 별일 아닌 듯이 계속 돌렸다. 뭔일이 생긴 것은 그 후방으로, 에이드리안 스틸의 포스 인디아와 로버트 쿠비자의 르노가 흰연기에 싸여 접촉, 두 차량은 순위가 많이 떨어졌다. 탑의 베텔은 페라리 2대를 천천히 떨구며, 14바퀴때 2위 알론소에 대해 5.1초까지 차를 벌렸다. 15바퀴에서 5위 해밀턴과 6위 슈마허가 동시에 타이어 교환을 시작으로 피트가 시끄러워 졌다. 거의 원스톱 작전을 취한 지금, 맥라렌의 2대는 선수를 침으로 순위를 한개 올려, 해밀턴은 로즈페르크를 넘어 4위, 바튼은버의 앞인 7위로 코스에 복귀하였다. 하지만, 피트 작업이 원인이 된 순위변동은, 그 이외에는 전혀 없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단순하고 재미가 없는 레이스의 전개가 드라마틱하게 움직인 것은 49바퀴의 레이스 중반이 되는 34바퀴째. 수위쾌주중이던 베텔의 머쉰이 파위를 잃기 시작하자, 알론소, 마사에게 차례로 제껴졌다. 레드불에 탑재된 르노 엔진의 스파크 플러그의 이상에 기인한 실속이, 이번 경기 최대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었다. 베텔은 상처입은 머쉰을 어떻게든 길들여, 해밀턴에 표창대의 한쪽만을 양보한 4위로 골인. 하지만 그대로 계속 달렸으면, 타이어와 연비에 신경이 쓰여 승부를 걸지 않으면 안되었던 페라리세를 억제하고, 우승 가능했을 것이라고 간단히 상상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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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현역 복귀를 완수한 미카엘·슈마하. F1데뷔 전에 스포츠카 레이스에서 함께 싸운 메르세데스의 스티어링을 맡게 되었다. 7번의 타이틀 획득이라고 하는 훌륭한 전적에도 불구하고, 팀메이트 니코·로즈베르크에 항상 뒤지는 등, 조금 모자란 느낌의 복귀전. 예선 7위, 결승 6위. 로스·브라운과의 최강 콤비가 개안하는 것은 아직 멀었는가?(写真=Mercedes GP)



 

한편 뜻밖의 행운이었지만, 페라리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결과가 찾아왔다. 2000년대 초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슈마허/로스 브라운/쟝 토드/로리 반체제가 완전히 과거의 것이 되어버린 지금, 신세대를 이끄는 진영은, 슈마허와 같은 정신적인 지주를 찾고 있었다. 그것이 페라리 드라이버 5년째의 마사가 아니고, 타이틀의 경험이 있는 알론소에서 찾고자 했던 것이다. 페라리 신시대를 상징하는 두사람의 1-2 피니쉬. 최악의 2009년의 시즌을 조금이라도 빨리 묻어버리고 싶은 마라렐로는 이 기세로 시진을 석권싶어 할 것이다.


■새로운 레규레이션에서 떠오른 과제


이번 개막전에서 주목 해야하는 것은, 피트인의 타이밍과 회수이다. 급유시대에서는, 특히 최초의 스테인트(스타트로부터 피트인까지의 바퀴)는, 길면 길수록 유리했다. 스테인트 최후의 가볍게 된 머쉰으로 달려가면, ㅊ우분한 리드를 만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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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일본인 드라이버, 小林可夢偉는, BMW가 빠진 스위스의 사우버로부터 참전. 겨울의 테스트에서 뜻밖일 정도로 좋은 타임을 냈었지만, 코바야시, 페드로·데·라·로사 모두 하이드로릭트러블로 리타이어.(写真=Sauber)


 

하지만 무급유 시대가 되면, 타이어를 빨리 교환하는 편이 쌩쌩한 타이어로 페이스를 내기 쉽다. 레이스중 타이어를 2종류(프라임, 옵션) 사용하는 것이 의무화되있기 때문에, 타이어 상태가 허락한다면, 최초의 스테인트를 짧게한 1스톱이 주류가 될것이다. 실제로, 이번에도 대부분의 머쉰이 1스톱 작전을 선택했다. 그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신경쓰이는 것은 코스위에서 오버테이크가 일어나 순위가 바뀌는 것이 전혀 없이, 레이스가 극히 단조해져 재미없어지는 것이다. 맥라렌의 2대가 피트작업을 잘해서 앞으로 나갈수 있었던 것이외에는 움직임에 변화가 없었다. 스타트에서 9위 10위에 있었던 비탄트니오 리위치와 루벤스 파리게로는 49바퀴 뒤에도 같은 포지션으로 골인했다. 현역 복귀전을 그져 그런 6위로 끝낸 슈마허도, "누군가 실수를 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오버 테이크는 불가능"이라고 콕핏에서 상황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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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팀 24대가 집결. 신흥 3 팀은 모두“테스트의 연장”로서 개막전에 출장, 온전히 완주한 것은, 야르노·트루리와 헤이키·코바라이넨이라고 하는 위너 2명을 가진 로터스뿐(코바라이넨 15위, 트르리 17위). virgin와 히스파니아는 충분히 달리지 못하고 전열을 떠났다. 3 팀의 실전은 좀 더 있어야 할 것 같다.(写真=Red Bull Racing)





레이스에 있어서의 엔터테인먼트성 향상은 근년의 F1이 직면한 과제의 하나. 그 해결책의 하나로써 무급유 레이스를 도입하였지만, "코스 위에서 머쉰/드라이버가 격하게 순위를 다틈"이라고 하는 이상형에는, 아직도 멀다. 피트스톱을 2회 의무화하고, 2종류의 타이어의 특성을 쓰게하는 방책도 세웠지만, 공력을 너무 추구하게되어 앞지를수 없게 된 머쉰에 대한 처방책이 없는 한, 그 과제해결은 어려울 듯 하다. 전19전을 싸우게 된 2010년의 F1. 다음은 3월28일, 오스트레일이라GP.
2010/03/20 17:56 2010/03/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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