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G네트웍의 iPad을 고르는 派는 이런 이유.
이유는 단한개, 보험
iPad의 발매직후인 지금과 반년후에는 iPad의 사용방법이 전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자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생각하고 있는지, iPad이 어떤 단말로 변화하여갈지, 사회에 어느정도까지 적응해갈지, 게다가 앞으로 노트북대신에 iPad을 가지고 걸어 다니면서 일을 하게될 것인가, 등등이 이제 막 쓰기 시작한 지금에서는 알수 없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그 미쳐 알지 못하는 것중 한가지 이야기 할수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드웨어는 변경불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소프트는 업데이트 가능하지만 말입니다.이것이 3G파의 최대의 이유입니다. 3G네트웍을 전혀 사용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하드웨어의 문제 등으로 어쨌든 3G를 붙여 놓고자 하는 파. 더욱이 3G모델에만 GPS가 붙어 있으며 GPS로 뭘해? 아니, 그것은 아직은 알수가 없습니다. 알수는 없지만, 역시 알수 없기 때문에 가지고 있고 싶습니다. GPS를 필요로하는 매력적인 iPad어플이 앞으로 나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이야기입니다만) 데이터플랜도 매력적입니다. 제한이 없습니다. 월정15달러, 30달러의 플랜은 놓아두고, 250MB씩 구입해서 쓸수도 있습니다. 필요한 때에 필요한 데이터 전송량만 사면 되는 것입니다. 엄청 많이 사용할 때에는 무제한 사용의 30달러플랜을 사서쓰고, 다음 달에는 캔슬해버리면 됩니다.
사람들중에는 3G가 필요하면 뒤에 외장으로 붙이면 되지 않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GPS는 붙일수 없습니다. 나중에 별도의 3G용의 가젯으로 불이려면 처음부터 붙어 있는 것을 구입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이 붙어 있는 파의 이유는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라고 하는 것이 베이스가 되는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30(약 1만엔정도) 더 지불하고 3G가 붙어있는 걸 구입하는 편이 안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험입니다. 더욱이 일년정도 사용하고 중고로 팔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고로, 있는 파.
3G네트웍의 iPad을 고르지 않는 派는 이런 이유.
이유는 단지 한가지. 돈의 낭비.
왜? 왜 $130(약 1만엔) 플러스 매월 네트웍 대금까지 지불해야 하는 겁니까? 이 iPad으로 뭘할 생각입니까?
3G네트웍을 iPad로 사용할 일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G를 사용해서 iPad으로 하고자 하는 것은 전부 3G iPhone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만약 3G의 iPad산다고 해도 1년정도면 차세대판이 나와서 낭비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iPad은 포터블입니다만, 모바일 단말은 아닙니다. 집에서 전자서적 리더로써, 비데오 플레이어로써, 사진 앨범으로써, 게임기로써, 그리고 웹감상용 디바이스로서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뛰어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집밖으로 자주 들고 나갈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행에 들고 가는 정도는 이해할수 있지만 매일의 생활속에서 이것을 들고 다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밖에 들고 나가고 싶은 횟수, 이정도라면 3G가 없어도 그렇게 까지 곤란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iPad을 사용할 시츄에이션을 머리속에 떠올려 보십시요. 전차에서 게임을 한다. 많은 게임들은 3G가 필요업시요. 책을 읽는다. 3G 필요없지요. 보세요 떠오르는 시츄에이션에서 3G가 필요한 장면은 얼마 없잖아요? 그럼, 여기에서 "자아~잠깐 메일체크하거나, 웹이 보고 싶을 땐 어쩌란 말야?"라는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만, 그런 건 휴대폰 사용하면 되잖아! iPhone사용하면 되잖아! 뭐하러 3G 네트워크의 단말을 2개나 들고 다닐 필요가 있냐 말입니다.
(미국 이야기입니다만) 더욱 세밀하게 계산해보면, 3G붙어있는 iPad를 구입하려면 최초의 1년간에 붙어있지 않은 것보다 $310(약3만엔) 추가로 돈이 더 들게 됩니다. 무제한 사용 플랜이면 $490(약 4만5천엔)그 정도 있다면 iPad 한개 더 살수 있습니다! 보다 좋은 걸 사고싶고, 베스트 모델을 사고 싶다는 욕구는 충분히 이해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비싸다=베스트라고 하는 것이 언제나 맞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3G가 필요없다고 생각되면 네트웍의 서비스는 캔슬하면 됩니다. 하지만, 단말자체의 그 차액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3G에 연결하고 싶으면 iPhone을 데더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은 iPad뿐만아니라 무엇이든지 연결할수 있습니다.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이것이 제1세대라는 것입니다. 1년 기다리면 보다 좋은 것이 반드시 나올겁니다. AT&T도 Verizon도 새로운 네트웍LTE를 그때쯤이면 가질 것입니다. 그때, 3G가 있는 iPad을 산지 얼마 안됬는데 새로운 네트웍을 쓰지 못하면 그게 더 억울할꺼요!
고로, 없는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