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ad:3G를 원하는 派의 여러부~운、3G版 나왔습니다!
저도iPad는 3G派。普通의iPad에는 없는 것이 2개 있으니까요(AT&T의 3G인터넷接続과 GPS)。재빨리 로딩時間과GPS를 테스트 해보았습니다。結果는...의외일지 모르겠네요~
3G速度테스트
iPad 3G의 테스트에서 주목하고 싶은 것은 숫자(이것은 거의 예상권내)가 아닙니다. iPad의 3G접속속도는 숫자로 보면 상당히 잇으며, 빠르다고 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WI-FI와 3G로딩속도의 사이에는 제법 차이가 있습니다만, 이것도 예상대로입니다. 하지만, iPad와 iPhone 3GS는, 같은 AT&T의 3G 네트워크에 물려있기 때문에 퍼포먼스적으로는 거의 같습니다만, iPad의 경우가 체감상 좀 늦은 듯 느껴집니다. 이것은 주로, iPad의 CPU의 페이지 렌더링속도에 의한 것입니다. 테이터가 들어오고 있을 때, 기다리게 합니다. 음, 하지만, 사용하는 것은 전혀 문제없이 사용할수 있고, 이러한 단말을 접속 포인트의 걱정없이 유비키타스로 사용하는 안심감은 어떤 것도 대신 해줄수 없는 것입니다.테스트에 사용한 도구는 전미 3G 테스트때와 같은 얼굴들입니다. 실제 대역과 레이텐시(지연시간)의 계측은 Speedtest.net의 iPhone app, Wikipedia와 Gizmodo의 페이지 읽어오기 속도는 Hubble 이미지인덱스로 테스트 했습니다. 사진 읽어오기 테스트에 사용한 것은 Wikipedia의 Abell 2667은하 크러스터의 사진 (7.48MB JPEG)입니다.
페이지 읽어오기 테스트는 1번 끝남에 따라 브라우저의 캐쉬와 이력을 완전소거하였습니다. 수신전파의 강도는 iPhone 3GS와 계속 같아 보였습니다.
(왼쪽부터 iPad 3G、iPad Verizon MiFi、iPad WiFi、iPhone 3GS)

다운로드 平均速度(Mbps)

업로드 平均速度(Kbps)

지연시간(밀리秒)

画像 다운로드(秒)
Gizmodo가 최근 전미를 대상으로 행한 3G테스트의 결과도 그러했지만, 역시 실제의 수치데이터에서 AT&T가 라이벌 Verizon MiFi에 앞섭니다 (iPad로 3G 테이터 지원을 하는 것은 이 2회사 뿐) 하지만, 하지만, 실제 읽어오는 속도를 비교해보면....결과는 조금 다릅니다.

Wikipedia페이지 읽어오기(秒)

Gizmodo페이지 읽어오기(秒)

GPS
GPS의 테스트결과는 다른 의미에서 놀라웠습니다. 되도록 공정한 비교를 하기위해, 데스트에는 iPad 3G를 iPhone 3GS의 Google Maps와 비교 해보았습니다. 최초는 밖에 선채로, 다음은 자동차로 시가지를 30MPH(시속 48Km)로 달리면서. iPad는 GPS락 완료까지의 시간이 iPhone 3GS (iPhone OS 4.0베타1 탑재) 보다 약5~20초 길게 걸립니다만, 이 거북이가 뒤에 살아서 돌아옵니다. 막상 15분 운전해보니, iPad의 GPS가 iPhone보다 정확하고 안정하며, 앞으로 나아가도 100% 스무스하게 거의 동시에 추적해오는게 아닙니까. 한편 iPhone은 좀 뒤지는가 싶으면 퐁~하고 점프해서 현재의 위치를 표시하기도 하고, 자주 (게다가 2회 락이 완전하게 잡혔다) 그렇기때문에 기즈가 도달한 결론은, "iPad은 락을 거는 것은 굼뱅이같지만, 일단 걸리면 iPhone의 락보다 강하다"라는 것이다. iPad의 펌웨어의 업데이트가 가을에 있을 때는, 최신의 OS의 GPS강화에서 이런 점도 개선되면 좋겠네요. 이상, 제대로 된 iPad의 GPS 테스트 결과는 아니기 때문에 뭔가의 지표에 사용할수 있는 건 아니지만, 네비로 iPad을 사용할 경우, 휴대폰과는 사용방법이 완전히 틀리 것이며, iPad 대응의 네비게이터를 써본 건 아니기 때문에. 하지만, 3G판은 스카이프를 사용할수 없음을 알고 난 후이기에 네비로써 제법 사용할수 있다는 것은 기쁜 면입니다. 차량용 iPad마운트가 나오면, 핸들옆에 iPad. 좋잖아요~
http://www.gizmodo.jp/2010/05/ipad_3ggp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