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뱅크의 손정의사장은 14일, 동영상발신서비스의 방송에 출연하여, 일본 국내에서 이달 28일부터 판매되는 미국 애플제의 다기능정보단말 "iPad"를 동사의 휴대전화 통신회선망에서만 사용할수 있게하는 "SIM-Lock"판매를 하는 이유에 관하여, 경합 타사와의 휴대전화 서비스의 경쟁조건이 공평하지않아, 타사에 "전쟁의 무기를 넘겨줄 수 없어"라고 이야기했다. 손사장이 iPad를 SIM-Lock단말로 한 이유를 이야기 한 것은 처음이다. 동사가 출자한 인터넷의 동영상발신서비스 유스트림에 의한 생중계에서 밝혔다.
미국의 애플사는 iPad를, 어떤 통신회사에서도 사용할수 있도록 "SIM-Free"단말로써 세계에 판매할 방침을 나타냈다. 하지만, 소프트뱅크의 전략에 따라 일본만 "SIM-Lock"단말로서 판매하는 예상외의 전개가 되어, 찬반양론의 소리가 있다. 이것에 대해, 손사장은 소프트뱅크가 NTT도코모와 KDDI(au)등의 경합 타사와 비교할 떄, 総務省으로부터 할당받은 휴대전화용의 전파 주파수에는 800MHZ대가 없어 "적어도 공평한 경쟁환경이 아니다"라고 설명. 타사와의 판매경쟁을 펼치는데 "(전파에) 핸디캡이 있는 만큼, 새로운 문명의 이기(iPad)와 다른 방법으로 싸우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 대신, 동사는 앞으로 SIM-Free단말로서 미 구글사의 기본소프트 "안드로이드"를 채용한 휴대전화와 다기능정보단말을 판매할 방침이라고 한다. 하지만, iPad를 SIM-Free단말로써 판매할 타이밍은 "확약할수없다"라고 언급을 피했다.
http://sankei.jp.msn.com/economy/business/100514/biz1005140856007-n1.htm
이런거 보면 일본도 IT산업계 전반에 알게 모르게 여러가지 문제점과 모순을 가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