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국내판매는 시작안한 듯 한데, 이번 일본출장에서 한개 들고 들어올까 싶기도 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론 선풍기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 제품은 바람의 느낌이 좀 다를 듯도 하고...) 하지만, 그럴려니, 그 옛날 출장다녀오던 아저씨 아줌마들 손에 손에 코끼리표 밥솥 들고 들어오던 촌극이 생각나기도 하고...^^;;
http://www.dyson.co.jp/store/fans.asp ; 기존의 화이트 제품외에도 온라인샵 전용 제품으로 블루칼라의 제품을 별도로 판매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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