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E마운트의 미러리스 디지털 일안카메라의 새 모델로서, 유기EL 파인더를 내장한 상위모델 NEX-7을 11월11일 발매한다. 가격은 오픈프라이스. 매장예상가격은 바디만 13만엔 전후, 줌렌즈 X18-55mm F3.5-5.6 OSS를 세트로 한 렌즈킷이 145,000엔 전후, 칼라는 블랙만

유기EL파인더를 내장한 상위모델 NEX-7
유일무이의 스냅 카메라를 테마로, 고속 레스폰스와 다이렉트한 조작성, 유기 EL파인더의 내장등을 실현한 NEX시리즈의 상위모델. 바디는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했으며, 두툼한 고무그립을 채용했다. 또한, 같은 날 NEX-5의 후속인 NEX-5N과 렌즈 교환식의 핸디캠 NEX-VG20, A마운트를 채용한 트랜스루센드 미러 테크놀로지를 채용한 알파77, 알파65도 발표하였다.
![]() | ![]() 발표회장에 전시된 NEX-7 | ![]() |
촬상소자는 APS-C사이즈의 Exmor APS HD CMOS로, 화소수는 유효 2,430만 화소. 고감도는 ISO 16000까지의 촬영에 대응한다. 화상처리회로의 BIONZ도 새로운 버젼을 탑재. 고속동작과 고속AF가 특징으로 릴리즈 타임랙은 0.02초를 실현. 연사성능은 약 10코마/초(조리개와 포커스는 1코마째에서 고정) 피사체를 자동추적하는 추적포커스와 최대 8개까지 등록 가능한 개인얼굴 등록기능도 준비되어 있다. 기록 미디어는 메모리 스틱 Duo와 SD 메모리 카드 (SDXC대응)
![]() 본체만의 중량은 약 291g | ![]() 촬상소자는, Exmor APS HD CMOS. 유효2,430만화소 | ![]() 플래쉬도 내장 |
본체에 소니 독자개발의 유기 EL전자 뷰파인더를 내장. 해상도는 XGA (1,024x768도트, 고해상도, 고콘트라스트, 시야율 약 100%를 실현, 시야각 33.1도의 범위를 가진 것도 특징이라고 한다. 수준기 표시기능도 준비되있다. 다이렉트한 조작성도 추구. 본체 윗면의 뒷쪽에 두개. 뒷면에 한개, 합계 3개의 다이얼을 장비. 이것들을 조합하여, 노출설정과 화이트 밸런스등, 여러가지 설정이 다이렉트하게 조작가능한 UI 트라이다이얼내비를 채용하였다.

소니 독자개발의 유기EL전자뷰파인더를 내장
설정항목은 릴리즈버튼에 가깝게 있는 내비게이션 버튼을 눌러 전환가능하고, 설정치의 변경은 다이얼로 조정. 또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세트축의 4개에 대해 포커스, 화이트밸런스, D레인지, 크리에이티브스타일, 픽쳐이팩트, 커스텀세트의 6세트중에서 자주 사용하는 세트를 자유롭게 할당할 수 있다. 각 다이얼에 할당하는 기능을 유저가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는 것도 가능.
![]() 릴리즈버튼의 왼쪽에 보이는 것이 내비게이션 버튼 | ![]() 뒷면. 우상의 2개의 다이얼과 뒷면의 한개의 다이얼로 조작 | ![]() 셔터스피드우선모드에서 조작하고 있는 중. 우상의 좌측의 다이얼을 돌리면 셔터 스피드를 변경 가능 |
![]() 내비게이션버튼으로 화이트밸런스를 조정하는 모드에 들어가 있는 중. 프리셋등을 다이얼로 선택가능. | ![]() 포커스에리어의 설정도 다이얼로 가능. 이러한 세세한 설정을 다이얼로 한뒤에, 내비게이션 버튼으로 촬영용의 기능배치에 돌아가 촬영에 임함 | ![]() 위에서 본 모습 |
![]() 뒷면. 우상의 2개의 다디얼, 뒷면의 1개의 다이얼이 있다. | ![]() 측면. HDMI미니등의 출력을 장비 | ![]() 3인치의 엑스트라파인 액정이 있으며, 틸트기능도 가능 |
플래쉬도 내장했으며 가이드넘버는 6. A마운트 카메라용의 플래쉬, 모니터, 마이크등을 장착가능한 오토락 악세사리 슈를 갖춘 것등, 싱크로 터미널 어댑터 FA-ST1AM을 사용함에 따라 대형 스트로보도 사용가능. 동영상 촬영은, AVCHD Ver.2.0에 대응. 1,920x1,080도트, 60p/60i/24p로의 촬영이 가능(센서 읽기는 60fps/24fps) 24p로 영화와 같은 정감 풍부한 영상이 촬영 가능하는 등 1440x1080도트, 640x480도트의 MP4화일녹화도 대응한다.
뒷면액정은 3인치/92.1만 화소의 엑스트라 파인액정으로, 틸트기능도 장비. USB2.0단자와 HDMI미니출력을 장비. 크기는 약 119.9x42.6v66.9mm(가로x폭x세로) 본체만의 무게는 약 219g, 밧데리와 메모리스틱Pro Duo를 포함한 중량은 350g. 또한, A마운트렌즈를 NEX-7에 사용하고, 상위차검출방식의 고속AF도 사용가능하게 한 마운트어댑터 LA-EA2 (10월14일 발매/39,900엔)도 사용가능. 마운트어댑터에 독자의 트랜스루센트미러 테크놀러지를 내장한 것이 특징으로, AF센서와 AF모터도 내장하고 있다.
![]() 내장프레쉬를 꺼낸 모습 | ![]() 마운트어댑터 LA-EA2를 통해 A마운트렌즈를 장착가능 |
![]() 위에서 바라 본 모습 | ![]() 다이얼을 통한 직감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 ![]() LA-EA2를 통해 A마운트용 렌즈를 장착한 모습 |
이제야 비로서 미러레스카메라가 본격적인 DSLR맞짱의 시대를 만난 듯...결국 하이 아마츄어나 프로들에게도 어필 하고픈 충동을 느껴 이런 제품을 만들어 내게 된 듯 함. 물론, 찍어보고, 만져봐야 정확히 그 느낌과 실력을 알 수 있겠지만, 숫자만으론 FF를 제외한 어지간한 DSLR은 바로 보내버릴 기세...내년 이맘때는 M9를 날려버릴 미러리스 FF 바디가 나와 주길 기대해 봄. 21세기에 와서 M3에 진 빚을 일본 메이커들이 결국은 갚아 나가는 느낌 임. 그 대표적인 바디일 듯...그리고 뭣보다 이 NEX-7은 동영상의 스팩이 막강이라 11월 판매라 하니 내년 3월에 나올 사랑이를 위한 디카로는 아마도 딱 일듯~
얼핏 써봤던 M8과 참 유사한 듯 보이지만, 그 시간의 갭 덕분인지 디지털 화상처리의 수준은 너무 많이 좋아진 듯 하고, 저정도크기의 화소면 iPad1에 카메라 킷으로 밀어 넣으면 바로 iPad 다운 될 듯~ ^^;;
렌즈 라인업은 또 어찌되나?
덕분에 금년중 iMac도 개비해야하고...이래저래 질러야만 할 것들이 꼬리에 꼬리를 몰고 달려드는 형국!!!
http://av.watch.impress.co.jp/docs/news/20110824_472182.html?ref=twitter
http://www.sony.jp/CorporateCruise/Press/201108/11-0824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