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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or Visitor

'APPLE'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12/01/19 education announcement
  2. 2011/10/06 Stay Hungry Stay Foolish (1)
  3. 2011/10/05 iPhone 5의 미발표가 우리에게 남긴 것들
  4. 2011/09/28 iPhone 5의 발표
  5. 2010/11/17 iPad Case ; hard graft-2 (10)
  6. 2010/11/13 iPad App ; Things (4)
  7. 2010/11/11 iPad Case ; hard graft (9)
  8. 2010/11/09 iPad 3G 주문
  9. 2010/06/22 iOS 4 신기능 리스트, impression
  10. 2010/06/12 Time Magazine tablet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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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announcement
By ilho. 2012/01/19 23:32

카테고리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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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끝난, 시시했던 CES...곧 시작할 흥미진진한 education announcement~


더도말고, 덜도말고 개인발행서적툴이 제대로 나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블로그에 쌓아둔 내용들 책으로 함 뽑아주게 ^^
그런 거 보면, 여전히 Apple은 세상이 뭘 원하는 지, 어찌하면 자신의 지평을 넓혀갈 수 있는 지를 제대로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굳이 피곤하게 남 따라하지 않고서도...


기대됩니다. Apple의 교육시장 참여가~
2012/01/19 23:32 2012/01/19 23:32


Stay Hungry Stay Foolish
By ilho. 2011/10/06 10:44

카테고리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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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학의 한 곳을 졸업하면서 새 출발을 하는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영광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습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이번이 제가 대학 졸업식이라는 곳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경우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제 인생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뭐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고 그저 세 가지의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점(點)을 잇는 것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리드 대학이라는 곳을 첫 6개월 다닌 후 그만 두었습니다. 그 후 18개월 동안은 비정규 청강생으로 머물렀고 그 후 완전히 자퇴를 했습니다. 제가 왜 대학을 그만두었을까요?

 이야기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시작됩니다. 제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생이었는데, 저를 낳으면 다른 사람에게 입양을 시키기로 결심했습니다. 생모는 제가 반드시 대학을 졸업한 부부에게 입양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태어나면 바로 어떤 변호사 부부에게 입양되기로 되어있었고, 그것으로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태어났을 때 절 입양키로 한 부부는 마음을 바꿔, 자신들은 여자아이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의 양부모님은 한밤중에 “우리가 예기치 않은 사내아이를 갖게 되었는데 아이를 원하느냐”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흔쾌히 입양을 수락하셨습니다.

 저의 생모는 나중에야 양어머니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의 생모는 이런 이유로 최종 입양서류에 서명을 하지 않다가 몇 달 후 양부모님이 저를 나중에 대학에 보낼 것이라는 약속을 하고서야 마음을 바꿨습니다.

 17년이 지난 후 저는 정말 대학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당시에 스탠포드와 거의 맞먹는 수준의 학비가 드는 대학을 선택했고, 평범한 노동자였던 저의 양부모님은 저축한 모든 돈을 제 대학등록금에 써야 했습니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난 후 저는 그만한 돈을 쓰는 데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저의 삶에서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알지 못했고, 대학이 그것을 아는 데 어떤 도움을 줄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저의 부모님은 전 인생을 통해 저축해놓은 모든 돈을 학비로 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학을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저는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 당시 그런 결정은 다소 두렵기도 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것이 제가 지금까지 한 결정 중에 가장 탁월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학교를 그만두는 그 순간, 저는 흥미가 없었던 필수과목을 들을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관심 있는 다른 과목들을 청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다지 낭만적인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기숙사에 방이 없었기 때문에 친구 방의 바닥에서 잠을 잤습니다. 음식을 사기 위해 콜라병을 반납해서 5센트씩 모았고, 해어 크리슈나 사원에서 일주일에 한번 주는 식사를 얻어먹기 위해 일요일 밤마다 7마일을 걸어가곤 했습니다. 저는 그걸 좋아했습니다. 제가 호기심과 직관을 따라서 한 일들은 나중에 값으로 매길 수 없는 큰 가치로 나타났습니다. 한 가지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다녔던 리드대학은 그 당시 미국에서 최고의 서체 교육 기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캠퍼스 전체를 통해 모든 포스터, 모든 표지물들은 손으로 그려진 아름다운 손글씨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정규과목들을 더이상 들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글자체들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배워 보려고 서체과목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세리프나 산세리프 활자체를 배웠고, 무엇이 훌륭한 활자체를 만드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것은 과학이 알아내지 못하는, 아름답고 역사적이며 예술적인 미묘함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거기에 매료되었습니다.

 당시 저에겐 이런 모든 것이 제 삶에 실제로 응용될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최초의 매킨토시 컴퓨터를 만들 때 그 모든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맥 컴퓨터는 아름다운 글자체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가 되었습니다. 제가 만일 대학의 그 과목을 듣지 않았다면 맥 컴퓨터는 결코 다양한 서체를 가진 컴퓨터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도즈는 맥 컴퓨터를 단지 베낀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맥 컴퓨터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어떤 개인용 컴퓨터도 그런 아름다운 서체를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만일 정규과목을 그만두지 않았고, 서체과목에 등록하지 않았더라면, 개인용 컴퓨터는 지금과 같은 놀라운 서체를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제가 대학에 있을 때는 미래를 내다보면서 점을 잇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후 과거를 되돌아 볼 때 그것은 너무나 분명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면서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과거를 돌이켜 보면서 점을 이을 수 있을 뿐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지금 잇는 점들이 미래의 어떤 시점에 서로 연결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의 내면, 운명, 인생, 카르마, 그 무엇이든지 신념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접근법은 저를 결코 낙담시키지 않았고, 제 삶의 모든 변화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저의 두번째 이야기는 사랑과 상실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인생의 이른 시기에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한 행운아였습니다. 우즈(스티브 우즈니액, 애플 공동창업자)와 저는 애플을 우리 부모님의 차고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때 저는 스무살이었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했습니다. 10년이 지난 후 애플은, 우리 둘만의 차고에서 20억 달러에다 4000명의 직원을 가진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제 나이 29살, 우리는 최고의 작품인 매킨토시를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저는 해고당했습니다. 어떻게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해고를 당할 수 있냐구요? 당시, 애플이 점점 성장하면서, 저는 저와 잘 맞는 유능한 경영자를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첫해는 그럭저럭 잘 되어 갔습니다. 그러나 그 후 우리들의 미래에 대한 관점에 차이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결국 내부적으로 분열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회사 이사회는 그를 지지했고, 저는 서른 살이 된 해에 그렇게 쫓겨났습니다. 성인이 되어 제가 초점을 맞춰왔던 모든 것들이 사라져버리고, 저는 너무나 비참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몇 달 동안 저는 무엇을 할지 몰랐습니다. 마치 달리기 계주에서 바톤을 놓친 선수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선배 벤처기업인들에게 송구스런 마음이 들었고 . 저는 데이비드 팩커드(HP의 공동 창업자)와 밥 노이스(인텔 공동 창업자)를 만나 실패한 것에 대해 사과하려 했습니다. 저는 공식적으로 실패한 사람이었고 실리콘 밸리에서 도망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제 맘속에 무언가가 천천히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제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애플에서 겪었던 일들조차도 그런 마음을 꺾지 못했습니다. 저는 해고당했지만 여전히 저의 일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새롭게 출발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때는 전혀 몰랐지만, 애플에서 해고된 일은 저에게 일어날 수 있었던 일 중 최고의 사건이었습니다. 그 사건은 제가 성공의 중압감을 벗어나 초심자의 가벼운 마음을 되찾게 해줬고, 내 인생의 최고의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기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자유롭게 해줬습니다.

 이후 5년 동안 저는 NeXT, 그리고 Pixar라는 이름의 다른 회사를 만들었고, 지금의 제 처가 된 여성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픽사는 세계 최초로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인 토이스토리를 만들었고,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애니메이션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후 놀랍게도 애플은 넥스트를 사들였고 저는 애플로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넥스트에서 개발한 기술은 애플의 현재 르네상스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또한 로렌과 저는 함께 한 가족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애플에서 해고되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중 어떤 것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것은 쓰디쓴 약이었지만, 환자에게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인생이란 때로 여러분들을 고통스럽게 하지만, 신념을 잃지 말기 바랍니다. 저를 이끌어간 유일한 힘은, 제가 하는 일을 사랑했다는 것에서부터 나왔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에서도 같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일은 인생의 많은 부분을 채울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만족하는 유일한 길은 여러분 스스로 훌륭하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일을 하는 유일한 길은 여러분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만일 그것을 아직 찾지 못했다면, 계속해서 찾으십시오. 주저앉지 마십시오. 언젠가 그것을 발견할 때 여러분은 마음으로부터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훌륭한 관계들처럼, 그것은 해가 지나면서 점점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 찾으십시오. 주저앉지 마십시오.

 세번째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제가 열일곱 살이었을 때, 이런 구절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매일을 삶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 당신은 대부분 옳은 삶을 살았을 것이다.” 저는 그것에 강한 인상을 받았고, 이후 33년 동안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제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만일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는 것을 하게 될까?” 그리고 여러 날 동안 그 답이 ‘아니오’라고 나온다면, 저는 어떤 것을 바꿔야 한다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곧 죽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제가 인생에서 큰 결정들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 가장 중요한 도구였습니다. 모든 외부의 기대들, 자부심, 좌절과 실패의 두려움, 그런 것들은 죽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진정으로 중요한 것만을 남기게 됩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당신이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의 함정을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마음을 따라가지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약 1년 전 저는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침 7시30분에 검사를 받았는데, 췌장에 종양이 발견되었습니다. 당시 저는 췌장이라는 게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이것이 치료가 거의 불가능한 종류의 암이라면서 제가 길어봐야 3개월에서 6개월밖에 살수 없다고 했습니다. 의사는 저에게 집으로 가서 주변을 정리하라고 충고했습니다. 그것은 내 아이들에게 앞으로 10년동안 해줘야 하는 말을 단 몇 달 안에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임종 시 가족들이 받을 충격이 덜하도록 모든 것을 정리하란 말이었고 작별인사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하루 종일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날 저녁 늦게 저는 목구멍을 통해 내시경을 넣는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세포를 췌장에서 떼어내 조사를 했습니다. 저는 마취상태였는데 나중에 아내가 말해주길 현미경으로 세포를 분석한 결과 치료가 가능한 아주 희귀한 췌장암으로 밝혀져 의사들까지도 기뻐서 눈물을 글썽였다고 합니다. 저는 수술을 받았고 건강해졌습니다.

 이것이 제가 죽음에 가장 가까이 간 경우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몇 십 년간은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경험을 해보니 죽음이 때론 유용하다는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을 때보다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죽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고 싶다는 사람들조차도 그곳에 가기 위해 죽기를 원하지는 않죠. 하지만 죽음은 우리 모두의 숙명입니다. 아무도 피해 갈 수 없죠. 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니까요. 죽음은 변화를 만들어 냅니다.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새로움이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머지않은 때에 여러분들도 새로운 세대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줘야할 것입니다. 너무나 극적으로 들렸다면 죄송합니다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삶을 사느라고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한 결과에 맞춰 사는 함정에 빠지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견해가 여러분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가리는 소음이 되게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라가는 용기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마음은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부차적인 것들입니다.

 제가 젊었을 때, 제 나이 또래라면 다 알만한 “지구 백과”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그 책은 이곳에서 멀지 않은 먼로 파크에 사는 스튜어트 브래드란 사람이 쓴 책인데 그는 자신의 모든 걸 이 책에 불어넣었습니다. 그 책이 나온 게 1960년대로, 그 당시에는 개인용 컴퓨터도 PC 출판도 없었기 때문에, 그 책은 타자기와 가위, 폴라로이드 사진들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종이책 형태의 구글 같은 것이었는데, 구글이 나타나기 35년 전의 일입니다.

 스튜어트와 그의 팀은 이 책을 여러 번 개정했고, 수명이 다할 때쯤엔 최종판을 냈습니다. 그것이 1970년대 중반이었습니다. 바로 제가 여러분의 나이 때입니다. 그 최종판의 뒷 표지에는 이른 아침 시골길 사진이 있었는데 아마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히치하이킹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요. 그 사진 밑에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Stay Hungry. Stay Foolish)

...스탠포드대학교 졸업식 축사



오늘아침, 아버지 다음으로 존경하는 인물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불꽃처럼 살다간 한 남자의 삶을 추도합니다.



R.I.P Steve Jobs


2011/10/06 10:44 2011/10/06 10:44
  1. 기환 del reply

    아.. 정말 불같이 살다 가신 비즈니스맨의 완성체.

    그는 비즈니스라는 측면에서 가장 본질에 순수하게 다가간 사람중 하나 아닐까 생각합니다.

    살아 생전 선행 등이 아닌 하나의 기업철학과 새로운 것들에 대한 끝없는 도전

    이러한 순수한 비즈니스적 업적만으로 이토록 추앙받는 인물이 제 생애 또 나올까요?

    많은 사람들의 멘토이자 롤모델이 되어준 그의 마지막 가는길이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2011/10/07 00:17


카테고리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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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언제나 처럼, Apple사의 Keynote를 지켜 봤습니다. 물론, 현지에서가 아닌 여러 중계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단편들을 통해서~

아시는 것과 같이, iPhone은 2007년에 처음으로 잡스옹의 화려한 부활과 함께 세상을 경악속에 빠트렸고, 이 땅의 우리는 전화기 하나 마음대로 가지지 못하는 현실을 원망하게 했으며, 2008년에 3G...2009년에 3GS (이 제품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별의별 우여곡절과 방해공작(?)을 뚫고 구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무늬만 IT강국이었던 우물안의 개구리가 세상을 알기 시작했었죠) 가 발매 되었고, 2010년에 풀모델 체인지가 된 4가 발매되고, 비로서 BB를 사용하던 저도 iPhone 4 White를 구입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이상의 일정에서 보면,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자동차를 빗대어 이야기 하면 어제는 풀모델 체인지가 아닌, 페이스 리프트버젼이 나오는 일정이 맞았습니다. 일말의 우려(?)와 같이 5가 아닌 4의 업그레이드 버젼, 4S가 나오는 것이 Apple의 모델전개 일정상,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지난 스레드(http://my-b.net/blog/ilho/495)에서 올렸던 초청장에 이미 오늘의 발표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슴을 보고도 읽지 못할 만큼 나름 소비자들, 아닌 저의 기대가 무척 컷던 것과는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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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초청장을 다시 한번 보도록 하지요. 발표장소가 외부가 아닌 인피니티 루트임에도 불구하고 5일이 아닌 4일 하는 이유. 그리고 맨 마지막 1이 의미하는 것...이미 Apple사는 엄청난 기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소박하나마 명료하게 어제의 주제를 다 이야기 해주고 있었습니다. 단지, 보고도 외면해버릴 정도로 우리들의 기대가 컷다는 점은 그들도 부담이었겠죠. 그런 부담을 안고 Keynotes 내내 그 동안의 실적과 자랑들을 잡스옹이 아닌 지난 8월 Apple호의 키를 잡은 쿡선장이 여러 파트의 책임자들과 함께 진행해 나갔습니다. 나노의 업그레이드 버젼에 대한 설명을 뒤로하고 이어서 기다리던 iPhone의 신제품 소개!!!

기존의 4는 8기가로 용량을 줄인 대신, 약정없이 싼 가격으로 내리고, 5가 아닌 4S가 나옵니다. 2배이상 빨라진 A5 CPU, 그래픽카드는 7배가 빨라졌고, 8메가픽셀과 F2.4의 밝은 렌즈를 가지게 된 카메라, HSPA를 채용하므로 2배나 빨라진 네트워크 속도, 64기가까지 수용한 용량...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뀌지 않은 디자인, 커지지 않은 디스플레이, LTE미지원등 그리고 무엇보다 큰 뭔가 상상치 못했던 어썸...이 없다는 이유로 많은원망을 들으며 Keynotes는 끝이 납니다.

이때 제 트윗의 타임라인은 난리가 났었습니다. 낚였다를 시작으로, 국내 기업의 훼방때문이냐는, 이럴려구 6개월을 더 기다리게 했는냐, 전화기가 아닌 카메라가 새로 나왔다는 멘션까지...그 늦은 시간에도 타임라인이 요동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Keynotes에 집중하고 있었죠. 물론, 저도 유치하게 원모어띵...이 나오는 건 아닌지 발베니를 마시며 계속 기다리기도 했었죠. 하지만, 속절없이 Keynotes는 끝이 났고, 지난 3G의 판매국가 발표 때 동그라미 태극기를 기다리다 끝내 보지못한 허탈함과 똑같은 기분이 어제 들더군요 ^^;;

업무중에 간간히 확인해 본 해외의 IT관련 사이트들의 RSS에서도 얼추 비슷한 실망의 목소리들이 줄을 잇더군요. 그러면서 국내 언론들의 논조는 너무도 자신에 넘쳐, Apple의 몰락을 이야기하는 수준까지 비약을 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업무중에도 어제의 Keynote의 단편들이 머리를 떠나지 않더군요.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래의 두가지 질문으로 좁혀 졌습니다.


1. 우리(국내 언론이)가 이 환호속에서 진정 놓치고 있는 점들은 무엇인가?
2. iPhone 5가 안나온 이유는 무엇인가? (위에 쓴것과 같이 나올 일정이 아니지요. 하지만...)


좀 있다가, iTunes를 실행하니 자동으로 받아진 Keynotes의 Podcast를 다시 한번 찬찬히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만, 그 첫째의 답은, iCloud와 Siri로 대변되는 iOS5의 완성입니다.

하드웨어의 스펙에 의한 차별성만이 눈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는 별거 아니라고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오랜시간을 Apple의 생태계에 싸여 지내온 저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일들이 드디어 시작되었구나 라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잡스옹이 Apple을 욕 먹였다고 질타를 한 MobileMe만으로도 업무에 무척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입장에서, 메일, 주소록, 메모, 일정, 사진, 음악, 영화, 책이 하나의 OS속에서 모든 단말에 동일하게 적용 될 iCloud는 나이 먹으며 점점 형편없어지는 저의 두뇌를 좀 쉬게 해줄수 있는 단비와도 같은 기능입니다. 단 한번의 입력으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고, 언제나 불러 낼 수 있는 값진 정보들이 되줍니다. 그 완성형이 바로 iCloud입니다.

그리고, 뉘앙스로 잠깐 맛 보았던, 음성인식 프로그램 Siri...아직은 지구상의 모든 언어를 지원하지는 않지만, 종국에는 iPhone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마치 R2D2를 주머니 속에 데리고 있는 느낌이랄까...개인적으론 이 부분이 어제의 진정한 어썸...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iPhone을 내비로 쓰면서 모르는 길이나 주변정보를 운전하며 음성으로 iPhone에게 묻고 듣는 모습, 주방에서 레시피 프로그램을 구동시켜 넣고 조리해가며 그 과정을 코치받는 모습, 어린아이들이 iPhone을 통해 인터렉션 동화책을 읽으며 나름의 이야기 흐름을 만들어 가는 모습. 외국의 모르는 곳에 가서 iPhone 하나만으로 그곳의 유래, 한국식당의 위치, 핫플레이스를 대화로 주고받는 모습...어수룩한 제 머리로도 어렵지 않게 그려낼 수 있던,  머지않아 Siri를 통해 충분히 구현될 수 있는 진정한 스마트폰의 미래가 아닌지...일정을 기록하고 상기시켜주는 임팩트없던 어제의 Keynote를 뒤이어 내년이면 아뿔사하며 이마를 치며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아닌지...

단지 화면이 크고, 디자인 바뀐 5를 못 본 덕분에, 진정 10년을 선도할 핵심S/W기술을 어제 살짝 훔쳐 볼 수 있었던 건 아닌지...오늘의 언론에 실린 큰 안심과 되도않는 비웃음 때문에, 낡은 칼집속에서 더욱  빛나고 있는 칼을 놓친 건 아닌지!!!

다 아시는 것과 같이 8월에 잡스옹이 물러나고 엄청 똑똑하다는 쿡선장이 Apple호의 지휘자가 되었지요. 저도 사장입니다만, 세상에 자신을 알리는 첫 자리를 멋지게 장식하고 싶어 하는 것은 어쩌면 CEO의 본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내의 멋진 장소가 아닌 인피니티 루프 구내강당...5가 아닌 4S를 들고 나와야 했던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잡스옹과 같은 플롯의 Keynote...게다가 복장마져 비슷...

많이 따라온 경쟁업체의 실력을 느끼고 있고, 새로운 한방을 고대하는 팬보이들의 열망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Apple사의 4S와 5는 iOS5와 같이 개발이 진행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지난 봄 시점에서 만족할만한 제품의 밸런스가 잡히지 않은 듯 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화면이 커지고 CPU의 집적도가 올라가면 밧데리의 소모가 상당합니다. 하지만, iPhone은 내장형 밧데리를 고집합니다. 게다가 음성인식 프로그램마져 돌리게 되면...아마도 프로토 타입으로 개발하던 5는 데드라인까지 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가 여의치 않은 듯 합니다. 그리고, 뭔가 완벽하게 새로운 어썸을 보여줘야 하는데 시원찮았던 듯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변수로 "을"이었던 SS사의 로우킥...아니나 다를까 iPhone4S 발표 15시간만에 지구 위 어딘가에 가서 소송을 제기했다고 하는군요. 해서, 자신의 첫 발표작이 시시껄렁해지길 원치 않던 쿡선장은 무리하지않고 일정대로 4 (플랜B로 가지고 있던 같은 디자인, 같은 화면크기)의 높아진 스펙의 4S를 꺼내 들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내년 이맘때쯤이면 로우킥도 해결될테고, 특유의 혁신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제품의 밸런스도 잡고, 서플라이어 체인도 정비해서, 완전히 새로워진 완전무결한 쿡선장의 전가의 보도 iPhone 5가 우리 앞에 선을 보일 겁니다.
더불어 새로워진 Keynote의 플롯과 복장을 통해~ ^^/


멋진 소프트웨어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하드웨어가 필요하다는 건 언급할 필요도 없는 내용입니다만, 어디서나 구할수 있는고만고만한 하드웨어보다는 나만의 소프트웨어가 너무도 절실해지는 건, 저만의 우려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iOS5를 제 White에 돌려보고 버벅거리면 Tier 몇에 들어갈지는 모를 발표국 신세입니다만, 기다려서 4S도 함 써보렵니다~그러니 고집부리지 마시고 오징어들은 어여어여 맘 정리하시고 원빈 맞으러 가시길~ ^^;;


2011/10/05 21:39 2011/10/05 21:39


iPhone 5의 발표
By ilho. 2011/09/28 12:18

카테고리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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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기다려 오던 iPhone 5의 발표일이 10월4일로 결정이 되었더군요. 그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초청장(간지 짱~)들이 각 언론사에 도착되었고, 공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iPhone 4 White를 구입한지가 얼마 안되었지만, 이번에 크게 한판 업그레이드 되는 iOS 5의 클라우드, 음성인식기능등을 원활하게 사용해주기 위해서는 새폰이 필요하겠지요?! ^^;;
iPod Classic이 단종된다는 소식이 좀 아쉽지만, 그를 대신하는 새로운 디바이스를 기대해봐도 되겠죠
일상생활뿐만아니라, 업무영역에서도 큰 의지가 되고있는 OS다 보니 마구마구 땡기는군요.

얼추, 새로이 선보일 하드웨어의 스팩을 나름 상상해보면...

커진 LCD ; 폼팩터는 크게 변경없이 모서리의 여백을 줄이는 방법으로 화면을 늘려준다고 하니, 좋을 듯 싶네요
듀얼코어 CPU ; 아무래도 넓어진 화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하기 위해선 머리도 좋아져야 겠죠
개선된 안테나 ; SK를 사용하고 있어선지, 이제까지 통화중 끊김현상은 두번정도 밖엔 없지만, 당연 바뀌겠죠!!!
좋아진 카메라 ; 이젠 정말 컴팩디카는 필요없을 듯~
얇아진 두께 ; 멋진 iPhone 4지만, 손에 감기는 맛은 없는데, 이번엔 나아지겠죠
가벼워진 무게 ; 밧데리가 늘어나야 해서 많은 개선은 글쎄~지만 줄긴 줄듯하네요

그리고, 너무 좋아질 iOS 5...이건 정말 무지무지 기대되네요. 모든 어썸은 하드웨어보단 여기 소프트웨어에서 나올 듯 하구요.
아마, 하드웨어를 기대한다기보단 이 iOS 5를 제대로 쓰기위해 iPhone 5를 사고싶다...가 맞는 표현일 듯 합니다.

한국시간 10월5일 새벽...졸린 눈 비비며 기다리겠습니다.
왕의 귀환을...

잡스옹도 다시 볼 수 있는 면 정말 좋으련만...부디 건강하시길...

http://live.gizmodo.com/
http://live.slashgear.com/

http://live.thisismynext.com/Event/Apple_iPhone_5_event_live_blog

2011/09/28 12:18 2011/09/28 12:18


iPad Case ; hard graft-2
By ilho. 2010/11/17 22:32

카테고리 :: APPLE
기다리던 iPad의 사전예약이 오늘 낮12시부터 급히 열렸습니다. 물론, KT의 Phone store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발매된지 1년이 거의 다 되는 제품이라 지지부진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의외로 열렬한 성원을 받고 있더군요. 나름 얼리어답터들은 미리 구해서들 쓰고 있는 듯해서 어쩌면 생각치 못하게 적게 팔리수도 있겠거니 했는데 채 12시간이 되기전인 오후 10시15분쯤 확인해보니 3G 64G는 놀랍게도 12차수 진행중이고, 가장 부담이 적은 Wifi 16G가 8차수 진행중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지인덕에 3G모델로 64G를 1차수로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빠르게는 다음주 느려도 이달안에는 받을 듯 하더군요. 곳곳의 디지털 관련 인터넷 클럽에서는 갤탭과 iPad에 관한 우열을 가리는 뜨거운 논쟁들이 한창이었습니다. 나이 어린 친구들도 있어서 인지 논점을 벗어나는 이야기들도 많고, 여튼 국내기업도 힘을 내서 이참에 국내가 아닌 세계를 호령하는 디지털 가젯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선 하드웨어도 중요하겠지만, OS를 비롯한 소프트웨어쪽에 더 비중을 둬야 겠지요 (굳이 제가 이야기 안해도 이미 다 아시는 내용들일테고...우리나라 사람들은 머리가 좋아서 머지않아 그렇게 될 듯 합니다)



역시나 우리나라의 제품 구매특성은 맨밑과 맨위에서 강점을 나타내더군요. 정말 독특합니다^^;;



더불어 지난 월요일에 도착한 iPad case를 찍어 봤습니다. 비엔나에서 UPS를 타고 건너 왔는데 무척 빨리 도착했습니다. 첫인상은 역시 가볍고 얇고 깔끔하다...였습니다. 색상도 맘에 들었고, 마무리도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iPad가 아직 없다는 점 뿐이더군요^^;;



깔끔하게 로고의 포장지에 들어 있는 Case



가볍고 폭신한 느낌이 좋습니다.



어서 주인이 도착해야 할텐데...


역시나 케이스에 구멍 날때까지 마르고 닳도록 써줘야 겠습니다.
Good Job!!!






2010/11/17 22:32 2010/11/17 22:32
  1. 박지수 del reply

    와우 케이스 완전 이뻐요!! 담에 패드랑 같이 구경시켜주세요!!

    2010/11/18 15:57
    • 25일쯤 패드가 나올 예정인가봐~ 그때 보여줄께^^

      ilho 2010/11/19 03:03 del
  2. 박지수 del reply

    넵넵!! 기대기대 :)

    2010/11/19 10:36
  3. LAstd del reply

    안녕하세요~ SLR01 타고계신거같아 여쭤볼께있어서요~~
    현재 SSX타고있는데 업글하려구요 ㅋ;
    47사이즈 타고계신거같은데 제가 키 172에 인심78~79정도 나오는데 50이 적당하려나요??

    2010/11/22 06:34
    • 반가워요~ BMC유저님!
      저는 연습용으로 SL01의 49에 스템 90mm을 사용하고 있고, 실전용 SLR전에는 SLC01에 스템 90mm를 사용햇었고, 지금SLR은 49가 없어서, 사부의 추천으로 47에 100mm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장은 174이며 대충 재본 인심은 82정도입니다
      사이즈는 워낙 취향이고 팔길이, 인심, 신장등 여러 변수가 있어서 딱히 이거다라고 말씀 드리긴 어려우나, 요즘은 프렘을 좀 작게 타는게 경향인 듯 합니다. 조정이 편하고, 경쾌한 느낌을 느끼실수 있을 듯 하네요.
      제가 추천한다면 50보다는 47이 좋을 듯 합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

      ilho 2010/11/23 12:19 del
  4. hunnyjun del reply

    오늘 25일이죠...왔나요?

    3g면 은근히 부러운데요

    2010/11/24 23:23
    • 30일날 나온다더군. 3G라 이제까지 기다렸지~

      ilho 2010/11/25 11:50 del
  5. chris del reply

    저도 hardgraft 이쁜거 같아서 살려고 하는데
    어디서 사셨나여?

    2011/05/11 18:50
    • 안녕하세요 chris님

      http://shop.hardgraft.com/

      이곳에서 인터넷으로 구입가능하시구요, 저와 같은 제품은 iPad1,2로 나눠져 있구요. 특히 iPad2용으로는 여러가지가 나올 예정이랍니다. 저는 11월달부터 줄곤 저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번도 다른 케이스를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없을 정도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

      ilho 2011/05/11 21:29 del
  6. chris del reply

    사이트는 들어가봤는데. 영문 사이트더군여
    결제창도 바로 없고 ㅜㅜ 어떻게 구매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부탁드려여
    전에 우연히 어떻게 하니까 ups 인가 무역 사이트로 바로 넘어가던데 그것도 어딨는지 몰겠네여

    2011/05/17 20:46


iPad App ; Things
By ilho. 2010/11/13 02:30

카테고리 :: APPLE
http://culturedcode.com/things/ipad/?r=100 


아무래도 iPad을 구매하게 되면, 그 엄청난 App의 바다에 한번쯤은 빠지게 되겠죠. 물론, iPod Touch를 통해 진작에 빠졌지만, 나름 한개의 원칙은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이미 인스톨되있는 Apple의 프로그램을 최대한 활용하자"입니다. 캘린더, 노트등의 순정 App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그래도 부족함을 느낄 때 추가적으로 구매를 하고, 일단 구매를 한 프로그램은 어지간히 꼬지지않으면 열심히 사용하려는 주의지요. 1세대 iPod Touch가 느려서 버벅거리는 프로그램을 빼곤 제법 처음 세웠던 원칙을 지켜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중에서 iPad버젼이 무척 기대되는 App이 바로 지금 소개하려는 Things입니다. 기본적으론 TO DO 프로그램입니다만, 그 인터페이스가 무척 깔끔하고, 생각하는 그대로 움직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미리 생각하지않고 직관적으로 사용해도 적재적소에 정보가 배치되는 인터렉티브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mac과의 싱크로도 자유스럽고...하지만, 요즘의 미쿡 iTunes store의 리뷰들을 보면, 업그레이드가 옆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고, 싱크로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클라우딩을 아직 지원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기도 합니다. 가격에 비해 A/S가 문제가 되는 듯 하더군요. 가격은 좀 비싼편입니다. $19.99입니다. ^^;;









Things와 비교해보고 있는 App은 바로 유명한 Pocket informant HD입니다. http://pocketinformant.com/products_info.php?p_id=pocketinformant_ipad&tab_id=pocketinformant_ipad
개인적으로도 호감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만, 이걸 쓰게 되면, 순정App들이 너무 사장될 것 같은 터무니 없는 걱정덕에 쉽게 구입을 못하고 있는, 그런 App입니다. ^^;;
여튼, 이것저것 찾아보며 iPad를 기다리는 즐거움 또한 만만찮게 재밌군요. 혹여 써보시고 정말 맘에 들었던 App들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2010/11/13 02:30 2010/11/13 02:30
  1. 김진환 del reply

    벌써부터 아이패드 준비에 한참이시네요~ㅋㅋ
    전 신형에어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아부지께서 패드 보시더니만 "야 이거 있으면 신문이 필요없겠다!" 하셨습니다.ㅋㅋ

    에어냐 패드냐....!!!

    2010/11/15 11:45
    • 에어도 충분히 훌륭하지~ 요즘 노트북으로 딱히 할일도 많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들도 그냥저냥 쓸만해서 좀 가볍고 재밌을 듯 한 3G가 되는 정발iPad로 방향을 잡았어 ^^/

      ilho 2010/11/15 15:45 del
  2. hunnyjun del reply

    형의 꼼꼼함이라면 한방에 포켓인포먼트도 어울리시는데...벌써 지르셨을려나..

    2010/11/24 23:25
    • 즐겁게 고민중~

      ilho 2010/11/25 11:50 del


iPad Case ; hard graft
By ilho. 2010/11/11 03:16

카테고리 :: APPLE
1~2년전 쯤인가 우연히 알게된 오스트리아의 hard graft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천연소재인 Wool Felt를 이용해서 아주 맛깔스럽고 독특한 맛이 나는 케이스를 만들어주는 회사입니다. 그 칼라매칭도 센스만점이고, 디자인의 독창성은 두말할 나위도 없었죠. 단지 이곳의 메인인 iPhone과 iPad를 제가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 뿐^^;; 해서 몇일전 예약주문을 한 덕에 오늘밤 덥썩 고대하던 BUY를 해버렸습니다. Dark Grey의 제품은 11월말쯤이나 가능하다는 코멘트였지만, 다행이 제가 좋아하는 Light Grey Tone의 가죽마져 톤온톤 매칭의 제품은 재고가 있었습니다. 사무실의 안호것도 같이, 2개를 한번에 UPS편인가의 배송으로 7일만에 도착하게 해준다니 잘하면 iPad보다 먼저 받을 듯 하네요. 이미 세상에는 많고 많은 iPad케이스들이 나와있고, 처음엔 케이스없이 맘편하게 생패드로 써볼까 싶었는데, 보호도 보호지만, 사용시의 다양한 각도를 지원해주는 케이스는 필수라고 옆에서 조언해주는 덕에, 넣고 빼는 케이스보다는 이 제품이 편할 듯 싶더군요. 게다가 케이스 자체무게도 그리 무겁지 않을 듯 하고, 장착시의 두께도 적당하고, 천연소재이며, 무엇보다 폭풍간지~ 아주 제짝인 듯 싶은 케이스입니다. 물론, 도착하면 실사를 올려 보겠지만, 우선 제작사의 홈피에서 슬쩍한 사진들을 붙여 봅니다. 그리고 13일에 iPad의 OS도 업데이트가 되서 한글사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편의사양들이 추가된다고 하는군요. 내내없이 지낸 iPad가 맘을 정하고 나니 어찌나 빨리 받아보고 싶은지 변덕이 죽을 끓습니다. ^^;;


http://shop.hardgraft.com/ipad-cases
































2010/11/11 03:16 2010/11/11 03:16
  1. 박지수 del reply

    우와 너무 이뻐요!!

    2010/11/11 10:04
    • 쫌 이뻐 보이지?! ^^/

      ilho 2010/11/11 11:36 del
  2. hunnyjun del reply

    살짝 질러야겠군요 ㅋㅋ

    2010/11/24 23:27
    • 딴거 함 찾아보지 그러니~

      ilho 2010/11/25 11:50 del
  3. hunnyjun del reply

    추천받습니다 ㅋ

    2010/11/25 22:04
  4. hunnyjun del reply

    아직 안왔나봐요....3g 구경해보고 싶은데.ㅋ

    2010/11/30 01:54
    • 아침 10시반까지 대리점으로 오라는 해피콜 받았단다~ 룰루랄라~~

      ilho 2010/11/30 04:07 del
  5. hunnyjun del reply

    현재시간 11시...우와~!!!!

    2010/11/30 11:00


iPad 3G 주문
By ilho. 2010/11/09 18:58

카테고리 :: APPLE







연초 1월28일인가, 발표된 iPad가 국내에는 이제서야 정발이 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아직 KT의 사전예약창도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 3G가 아니면 iPod Touch의 활용도와 별 차이가 안날 것 같은 판단에, 3G의 국내 정발을 기다렸으나, 무슨 이유에선지 차일피일 미루어지다 결국 해는 넘기지 않을 모양입니다. 이웃나라 일본은 어찌된게 미국과 발매일이 별 차이가 나지않아 일반 소비자들이 충분히 혜택을 누리는데 우리는 어찌 이런지...여튼, 9일부터 폰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곤 어젯밤에 열심히 기다렸지만, 무산...아침에 일어나서 열어봐도 바뀐게 없고, 낮에 여러 동호회를 돌아보니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고 했지만, 막 전해들은 이야기론 이것도 또 연기되는 듯 합니다. 헐헐헐...


해서, KT의 팀장으로 계시는 지인의 친척을 통해, 오늘 신상정보를 넘겨 드리고 예약을 했습니다. 나오는 즉시 바로 건네 주겠다고 하시네요. 물론, 전체 일정에 변경이 생기면 또 지연되겠지만...^^;; iPhone3도 4도 이러저런한 이유로 사양을 하고, BB를 끈질기게 쓰면서도 iPad는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얼마전에 나온 맥북Air에 구미가 당기기는 했지만, 내년 여름에 OS가 바뀔 때까지는 생각했던 활용도도 무척 떨어질 것 같고 이 땅에서 OSX만가지고는 제약이 아직은 많기 때문에 갈등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생각보다 싸지않은 가격이었습니다. 가벼운 11인치를 구입을 한다손 치더라도, 메모리 증량하고, 이더넷 어댑터 사고 애플케어 사고, 하드용량 좀 큰 걸 넣어버리면 가볍게 200만원을 넘어 버립니다. 제일 밑에 그레이드를 사자니 부트캠프나 기타 툴을 이용해서 Window도 돌리려면 아쉬울 듯 하고...


업무자체가 노트북이나 PC를 사용해서, 무엇을 생산해내는 구조라기 보단, 있는 자료들을 어디로 보낸다든지, 웹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찾는다던지 하는 일이 대부분이라, 기존의 노트북이 있음에 갈아 타기에는 좀 부담스럽더군요. 쓰던 Vaio G도 카본으로 만들어져서 1kg이 안되는 무게라 별 부담도 없고....해서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집에서는 여전히 iMac을 쓰면 될테고, 지금 Vaio는 정리해서 집사람에게 넘기고, 사무실에는 이전의 Vaio을 초기화해서 office정도 돌아가게 만들어 비치하고, 외출시나 출장, 여행시에는 iPad를 들고 다니면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3G가 되고 64g에 4G데이터 상품을 붙여 주문했습니다. 물론 2년 약정~ 아마도 금년말이나 내년초면 미쿡에선 2세대의 발표가 있겠지만, 결국 국내정발이 되려면 결국 빨라야 내년 6월은 되야 할 듯 하고, 1세대 Touch를 아직도 쓰는 스타일이기에 결정을 했지요.


여러 활용방법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일정관리, TO DO, 웹서핑, 전자Book등의 활용이 주종이 될 듯하며, 놀러다니면서 네비로 쓴다든다, 각종 앱들을 활용하는 즐거움도 있겠네요. 여튼, 오래 기다려온 제품이니 마르고 닳토록 써줘야 겠습니다. 일정이 너무 늘어지지만 않고 도착하길 기대해 봅니다. 그나져나 차일피일 미루어 오던 주소록 정리를 서둘러야 겠네요 ^^;; 덕분에 재미없던 요즘...이거로라도 흥미가 되살아나길 기도해봅니다.


2010/11/09 18:58 2010/11/09 18:58


iOS 4 신기능 리스트, impression
By ilho. 2010/06/22 14:25

카테고리 :: APPLE


iPhone 4의 발매를 앞두고, 기존 디바이스를 위한 iOS 4업데이트의 제공이 시작되었습니다. 멀티테스크와 폴더관리, iBook과 Game Center라고하는 신기능은 프리뷰이벤트 때의 발표와 공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페이지와 같다. 여기서는 일본어입력의 진화 (유저사전편집, 이모콘티, 문절단락후보)와 어프의 개량점등, 세세한점의 개요와 임프레션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크린샷과 거동에 대해서는 개발자를 위한 GM Seed를 사용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부터 업데이트가 시작된 일반인을 위한 정식판과는 미묘하게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위의 사진은 인기메모어플 Evernote로 백그라운드 음성녹음을 하면서 홈화면으로 돌아온 상태. 오른쪽 위의 상태인디케이터가 나타내고 있는 표시는 위치정보 서비스가 기동중이라는 것을 표시하는 아이콘.



- 멀티테스크

틀림없이 iOS4의 중요기능. iOS디바이스는 이전부터 통화하면서 Safari와 같은 멀티테스크 멀티프로세스로 움직였지만, iOS4에서는 서드파티 어플을 포함 멀티테스크와 고속의 테스크스위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작은 홈버튼을 2번 눌러 최근 사용한 어플의 일람을 불러들여, 터치하여 고르기만 하면 될뿐. 왼쪽부터 순서대로 최근 4어플의 아이콘이 나란히, 오른쪽으로 브리크하면 이력을 보여줍니다. 아이콘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리스트로부터 삭제(실행중의 경우에는 프로세스 종료)가 가능. 왼쪽으로 슬라이드하여 나타나는 화면회전 락 버튼(세로화면 고정과 회전의 토글) 음악재생 콘트롤, iPod의 아이콘.





iOS의 멀티테스크는 일반적인 PC등의 그것과는 다르며 애플이 일부러 설정한 백그라운드 동작 API를 이용한 어플만 특정의 테스크를 뒤에서 계속할수 있는 구조이다. 준비되있는 것은 예를들어 음악재생, 위치정보취득, 테스크 종료(다운로드 대기등)등. 잡스옹의 표현은 "멀티테스크는 다른회사도 도입하고 있지만, 바른 사용방법을 발견한 것은 우리뿐이다" 밧데리와 메모리를 절약하기 위한 방책이지만, 이제까지 사용했던 iOS어플이 무엇이든 백그라운드에서 움직이게 되지는 않는다


백그라운드 동작 하지않는 어플이라도 매번 홈으로 돌아와서 페이지를 넘기는지 않고, "최근 사용한 어플"에서 고속으로 전환할수 있는 것은 쾌적. 라이벌의 Android와 webOS, 또는 90년대의 Palm에 또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또한, 멀티테스크가 유효한 것은 iPhone 4와 iPhone 3GS만.



- 폴더, 홈화면

홈화면의 어플아이콘을 다른 어플아이콘위에 드롭함으로써 그룹을 만들수 있는 기능. 12개까지의 어플과 숏컷을 등록할수 있다. 폴더의 상자는 불가. 이것으로 대량의 어플을 인스톨하고 있는 사람일지라도 페이지를 끝없이 넘기거나, Spotlight로부터 검색하지 않고도 찾고자하는 어플을 쉽게 찾을수 있고, 또한 정리도 편하게 되었다.

폴더의 이름은 자동적으로 후보가 입력되는 외에, 유저가 편집가능. 프리뷰 이벤트에서는 "어플의 종류에 따라 인텔리젠트하게 폴더명이 제시된다"라고 소개되었다. "게임과 게임을 모아 게임, 계산기에 시계를 드롭하여 편리로 되는 것은 알수있다. 하지만, iTunes에 주가를 종합하면 어찌 될까??라고 생각하며 실험해보았지만, 단지 드롭한 어플의 장르명이 폴더이름이 될 뿐이었다.

또한, iPad와 같이, 락화면뿐만 아니라 홈화면에도 벽지를 붙일수 있게 되었다. iPhone 4와 같은 물방울을 비롯해서, 복수의 새로운 디폴트 벽지가 추가되었다.



・キーボード、日本語入力

設定>一般>キーボード以下に「ユーザー辞書の編集」が加わりました。至って普通に単語(表記)と読みを追加する形式。エクスポートやインポートは見当た りませんが、サードパーティーのツールとiTunesを経由すればなんとでもなりそうです。


日本語かな入力キーボード(フリック入力)に顔文字ボタン追加。最下段左の濁点・半濁点・小文字ボタンが、文字未入力時に^_^ こんな顔文字入力ボタンになります。表示されるのはいわゆる携帯の絵文字ではなく、\(^o^)/こういった顔文字の候補一覧。

日本語の変換動作も、長い連文節変換が賢くなりました。以前は調子に乗って長い文を入力して変換エンジンが力尽きてしまった場合、途中まで削除して戻るか 未確定の文字列に直接タッチして区切りを選び直す非常に使いにくいインターフェースでした。iOS 4では(iPadの3.2でも) 変換候補に文節区切りも含まれるため、途中まで確定して変換を続けることができます。

また変換ボタンを何度かタップして候補一覧を表示させた場合、従来は誤爆しやすいタッチで選択する必要があったのに対して(変換ボタンは一覧のスクロール 動作)、変換ボタンをタップし続けて選択・確定ボタンで確定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

英文ではスペルチェックと修正候補提示が加わっています。従来からインライン入力時には修正が効きましたが、今回はメモやメールなどで、すでに入力した単 語のうち怪しいものに下線がつき、タップして候補から選択修正する一般的なスペルチェッカ機能です。



- Bluetooth

대충 방치되있던 Bluetooth/A2DP가 개선되어, iPhone측으로부터 BT출력의 음량이 조절가능하게 되었다. 음량조절을 가지고 있지않은 Bluetooth헤드셋(예를들어 소니에릭HBH-IS800)을 잘 쓸수 있게 된것외에도 Bluetooth경유의 스피커 출력들도 편리하다. 또한 Ipad와 같이 Bluetooth키보드를 iPhone에 접속하여 문자입력이 가능하다.


디폴트 어플의 기능강화도 상당히 많아졌다. 예를들어:


- 메일
복수어카운트의 종합 인박스와 스레드의 대응. 본문증의 일시로부터 카렌다 이벤트의 추가. 또한 첨부파일을 내장 뷰어이외의 타사제 어플로 넘기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SMS/MMS
드디어 본문의 검색이 가능하게 됨. 송신,수신,상대를 가리지 않고 줄줄 엮어 찾아줍니다. 또한 Sporlight에 비할정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메세지만 대상이 됩니다.







- 사진

사진어플은 대폭으로 강화. 종래의 앨범구분외에더 "촬영지" 탭이 붙어, 지오택이 부가된 사진은 Google지도상의 핀으로 참조가능합니다. 갑자기 세계지도위의 일본에 핀이 꽂혀(421매의 사진)절망할 것 처럼 됩니다만, 지도를 확대하게 되면 상세한 촬영지에 따른 핀이 분열하여, 도시와 거리등 임의의 레벨로 정리하여 참조할수 있습니다. 또한 썸네일도 가로화면 대응을 해준다. iPhone을 사용한 경우, 찍어둔 사람을 인식하는 "사람들"이나 이벤트로도 분류할수 있다.


- 카메라
센서와 렌즈의 성능은 바꿀수 없지만, 5배의 디지털 줌과 동영상촬영중의 탭포커스에 대응하게 되었다.


- iPod
iPhone안에서 방치하는 듯한 분위기의 iPod어플은 앨범뷰의 정보량이 즐어났고(곡명 리스트뿐만 아니라 릴리즈년도, 곡수가 쓰여진 앨범아트도 표시) 플레이리스트를 on the go뿐만아니라 복수작성,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 메모
"메일/연락처/캘린더"의 설정으로부터, 메모도 메일어카운트와 같이 동기가능하게 되었다. MobileMe나 Gmail로부터, Notes의 라벨붙이기로 참조가능하다.


- Safari
검색창으로부터 "Google에 의한 후보"표시 (Googl suggeest) 검색엔진에 마이크로소프트 Bing!추가.







- iBooks

iPad에 더해 iPhone/iPod touch에도 대응한 iBooks이 iOS 4와 동시에 정식 릴리즈되었습니다. 복수 디바이스가의 사용과 메모동기, 메일첨부파일이나 브라우져로 부터의 PDF문서의 추가에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설정의 패스코드락에 4개숫자이상의 강한 패스워드가 사용가능하게되었고, 네트워크로 모바일 데이터통신의 ON/OFF설정등, 많은 면에서 변경,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http://japanese.engadget.com/2010/06/21/ios-4-list/
2010/06/22 14:25 2010/06/22 14:25


Time Magazine tablet demo
By ilho. 2010/06/1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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