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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ho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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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12/01/31 친구의 죽음
  2. 2012/01/23 Subaru BRZ
  3. 2011/08/26 신형 폴쉐911카레라 2011년9월 데뷔 [프랑크프루트쇼 2011] (4)
  4. 2011/07/10 [E63 AMG] 새엔진을 탑재하고, 데뷔~
  5. 2011/07/06 4인승의 신형 페라리 [FF]가 일본상륙
  6. 2010/12/11 BMW M1 등장 (3)
  7. 2010/11/25 Audi RS3 Sportsback 발표 (2)
  8. 2010/08/23 Lancia 스트라토스의 부활!!! (2)
  9. 2010/07/29 【제네바쇼2010】폴쉐, 하이브리드 스포츠 「918스파이더」발표 (2)
  10. 2010/07/16 폴쉐 카이엔(4WD/8AT)/카이엔 디젤(4WD/8AT)【海外試乗記】 (10.07.0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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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죽음
By ilho. 2012/01/31 13:35

카테고리 :: CAR
나면 죽는게 다 인간의 숙명입니다.


하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달리하면 아무리 신이 관장하는 인간의 죽음이라고는 하지만, 안타까운게 또 떠나보내는 인간의 마음이지요. 지난 주말...예전 동호회의 후배한테서 친했던 친구의 부고를 알리는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차를 잘 모를 때부터, 항상 가깝게 지내며, 많은 걸 알려줬던 열성적인 친구였고, 제가 가지지 못한 너그럽고 풍성한 마음가짐때문에 흠모했던 친구였습니다.


동호회를 나온 이후론 변변히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지도 못했던 사이인지라, 이곳에서의 영원한 이별이 더욱 아쉽습니다. 주님을 믿었던 친구이기에 무사히 천국에 갔을 것이라 생각하며, 그곳에서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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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1 13:35 2012/01/31 13:35


Subaru BRZ
By ilho. 2012/01/23 02:52

카테고리 ::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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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호에서는 86(하찌로쿠) 최종 프로토타입의 시승기를 소개했다.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그 차는 토요타와 스바루의 공동개발이었다. 이번에 리포트하는 것은 “B”oxer “R”ear-Wheel drive “Z”enith의 머리글자를 딴 또 한대의 라이트웨이트 “FR”스포츠. 그 인상을 John Lamm이 스바루의 테스트 코스에서 실험했다.


report ; John Lamm

photo ; SUBARU



넘치는 파워와 토크-그런 하이퍼포먼스카를 운전한 후에 스바루 BRZ에 옮겨 타면, 아마도 당신은 자동차를 조정하는 즐거움을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균형이 잘 잡힌 라이트웨이트 스포츠카.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BRZ은 그런 자동차다. 뜻밖에도 마쯔다 로드스타를 방불케한다. 차무게 1220kg의 바디에 탐재된 것은, FA20형 2.0L 수평대향 4기통엔진. NA사양으로 200ps/205Nm을 발생한다. 0-60mph (96km/h) 가속은 6MT모델로 7초정도, 패들시프트가 달린 AT의 경우에는 7초가 약간 넘는 정도라고 한다. 최고속은 약 217km/h. 드라이브트레인은 가능한 한 낮게, 제일 뒷쪽에 배치하였다. 후륜구동으로 리어에는 토르센LSD를 채용. 이번에 시승한 것은 US사양으로, 17인치의 휠이 껴져있었다.


볼품있는 외관은 도요타 주도에 의한 디자인이라고 말한다. 어딘가 초기의 니싼240Z을 생각나게 하지만, 이 말은 물론 칭찬이다. 사이드 윈도우에는 2000GT의 모습이  깃들어있다. 매력적인 리어뷰에 비하면, 프론트 주변은 다소 소극적으로 보인다. 스포츠카답게 심플하게 정리된 인테리어에는, 신체를 확실하게 붙잡아 주는 시트가 알맞게 들어 앉아있다. 리어시트백은 일체가도식으로, 골프백을 2세트 탑재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점, 스바루의 담당자가 마구 강조하였다) 물론, 레이싱 타이어 4개와 헬멧, 그밖의 여러가지 레이싱 장비를 실는 것도 가능하다.


내장에 본래는 소프트한 소재가 사용되어야 할 장소에 하드 프라스틱이 사용된 것은, 코스트 다운을 피할수 없는 지금, 별스런 것은 아니다. 1불=70엔대 후반인 엔고경향임을 생각한다면 더욱더 그렇다. 그렇지만, BRZ는 충분히 효과적으로 소프트 소재를 배치하여, 대단히 훌륭하게 만들어 졌다고 생각한다.

한번 달려보면, 이 FR스포츠는 의외라 할 정도로 쾌적한 “크루져”임을 알게된다. 시끄런 배기음도 없다면, 특별히 승차감이 나쁠 것도 없다. 페달의 위치도 좋고, 특히 MT모델은 힐앤토에 적당한 레이아웃이었다. 또한, 2L 수평대향엔진의 가속도 상당히 부드럽다. 3000rpm근처에서는 약간의 토크부족의 감을 부인할 수 없었지만, 거기서부터 최대토크를 발생하는 6600rpm까지는 힘차게 가속할 수 있었다.


신사도 거친 말도 될 수 있는 양면성


스바루의 테스트코스에서 시승중, 머리에 떠오른 것은 “밸런스”의 한단어이다. 샤시와 엔진, 조향성, 필링의 모든 것에 균형이 잡혀있다. 코너 진입시에 언더스티어 기미를 느껴도, 스로틀페달을 밟으면 차체는 생각처럼 균형을 잡는다. 예를들어 타이트한 코너일지라도, 젖은 노면의 스키드패드일지라도, 완전히 동일하게 안정된 감각을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이런 종류의 자동차는 도대체 어디를 달리게 해야 즐거울까. 이곳저곳을 떠올려보니, 북캘리포니아의 하이웨이 1호선과 101호선이 합류하는 곳에 있는 와인딩 로드가 문득 생각났다. 세코이아의 나무에 둘러싸인 2차선의 도로는 구불구불 꺾이고 경사도 심했다. 그렇지만 BRZ이라면 2속으로도 3속으로 쉽게 달려 나갈수 있을 것이다. 코너에 돌입할 때 생기는 언더스티어를 슬쩍 받아 넘기는 감각은 운전을 좋아하는 이를 참을 수 없게 하며, 노면의 자국을 잃을 뻔할 때에도 상하의 움직임을 잘 취합하여 밸런스를 잘 잡아 줄 것이다. 예를들어 과분한 고성능차의 경우, 자신이 컨트럴할려고 기를 쓰고 해봐도 고작 트랙션컨트롤이 작동하는 경우도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BRZ이라면 꺾는 날카로움을 듬뿍 맛보며, 한계까지 마음먹은대로 공략해 들어가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핸들링과 승차감의 조화도 좋다. 사운드의 질은 솔직히 별로지만, 운전이 흥을 날려버릴 정도는 아니다. 직선이 계속되는 도로에서는 6속으로 쉬프트업하면 배기음도 조용해져, 쾌적한 하이웨이 드라이빙에 몸을 맡기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이것이라면 평일은 신사적으로 운전을 하는 한편, 주말에는 드라이빙을 충분히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즉 BRZ는 좋은 의미로 이면성이 풍부한 머쉰인 것이다.


나의 추측에 지나지 않지만, 북미에서의 판매가격은 2만5000불 (약 195만엔)정도를 예상한다. 그런데, 왜 BRZ에는 터보를 탑재하지 않았을까? 스바루의 전통을 둘춰봐도, 너무나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테스트 코스를 시승한 후에는 그런 의문은 말끔히 없어지고 말았다. 물론, 더욱 파워가 있다면 보다 즐거움의 폭이 넓어지겠지만, 절대로 필요하냐고 물어본다면,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라고는 하지만, 차기 WRX STI에는 FA20형 직연엔진의 터보유닛이 탑재될 것은 주지의 사실. 언젠가 BRZ에 그 엔진이 올려지는 날이 올 것이라고, 결국 상상하고 말았다.


translation ; Yayoi Miyo


2012/01/23 02:52 2012/01/23 02:52


카테고리 :: CAR
프랑크프루트쇼 2011 신형 폴쉐911카레라 2011년 9월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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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폴쉐AG는 2011년9월13일에 개막하는 프랑크프루트모터쇼의 프레스데이에, FMC를 한 신형 911카레라, 911카레라S의 월드프레미어를 할 예정임을 분명히 했다.


2번째의 대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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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의 에버그린인 폴쉐911의 프로토타입이 베일을 벗은 것이 1963년의 프랑크프루트모터쇼에서 였다. 그로부터 48년이 지난 금년9월, 같은 프랑크프루트의 회장에서 타입991이라 불리는 신세대의 911이 데뷔한다.


탄생으로부터 거의 반세기동안, 멈춤없이 개량을 반복하며 진화해 온 911이지만, 그 사이 행해졌던 완전한 풀모델체인지(FMC)는 겨우 한번, 1998년에 수냉엔진 탑재의 타입996이 등장한 때뿐이다. 그러부터 13년, 이번의 타입991에의 진화는, 그에 이은 2번째의 전면개량이다. 2번의 쇄신사이에 35년과 13년의 모델사이클을 단순히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자동차를 둘러 싼 환경이 이전과는 비교할수 없는 빠르기로 변화하고 있는 와중에, 911이라고 해도 과거와 같이 장수를 하는 것은, 아마도 곤란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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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엔진, 리어드라이브라는 레이아웃, 그리고 한눈으로 911이라 알수있는 볼륨은 불변이지만, 새로운 타입991은 휠베이스가 100mm연장되어, 전륜트레드가 확대, 차고도 낮아졌다. 바디는 알루미늄과 스틸을 조합한 인테리젠트구조로, 보다 높은 강성과 최대 45kg이라고 하는 대폭적인 경량화를 실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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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 카레라GT를 모티브로한 디자인으로 일신되었다. 앞을 향해 솟아오른 센터콘솔에서 시작된 시프트레버/셀렉터는, 종래에 비해 높은 위치에 있으며, 레이싱 카와 같이 스티어링휠에 가까운 상태에서 조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에 따라 드라이버는 콕핏과의 일체감을 보다 강하게 느낄 수 있게 된다.



퍼포먼스는 착실하게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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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은 물론 수냉의 플랫6. 911카레라 (PDK사양)은 3.4리터이며, 현행모델 (타입997)의 3.6리터보다 스케일 다운. 박스터S와 케이먼S용 유닛과 보어/스트로크는 동일하지만, 밸브기어와 흡배기시스템이 달라, 중공캠샤프트를 가진 신설계로, 최고출력은 현행모델보다 5ps, 케이만S보다 19ps높은 350sp (257kw) 한편, 911카레라S (PDK사양)은 현행 모델과 같은 3.8리터이지만, 배기계의 개량에 의해 15ps플러스 된 400ps를 발생한다. 드라이브 트레인은 더블클러치트랜스미션의 7단 PDK에 더해, 세계최초가 되는 7단 메뉴얼트랜스미션도 준비되있다.


파워업에도 불구하고, 오토스타트/스톱기능 (아이들링스톱기능), 열관리시스템, 에너지회생기능, PDK의 고스트주행기능(타성주행) 등의 채용에 따라, 새로운 유럽드라이빙 사이클 (NEDC)에 기초한 연비소비는 911카레라 (PDK사양)이 100km를 8.2리터 (리터당 약 12.2km)로 현행모델보다 1.6리터 감소. 또한 CO2배출량은 1km당 194g으로 폴쉐의 스포츠카로서는 처음으로 200g/km를 끊는 등, 환경성능도 향상되었다. 또한, 911카레라S (PDK사양) 에서 연비는 100km당 8.7리터 (약 11.5km/리터), CO2배출량은 205g/km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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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는 0-100km가속에서 911카레라 (PDK사양)이 4.6초, 911카레라S (PDK사양)이 4.3초로, 각각이 현행의 4.7초, 4.5초보다 향상. 옵션의 스포츠크로노패키지를 장착하면 911카레라는 4.4초, 911카레라S가 4.1초로, 보다 단축된다.


샤시관련의 토픽은, 드디어 전동파워스티어링을 채용한 것이다. 20인치의 휠/타이어도 장착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드라이빙다이나믹을 보다 강화한 액티브제어시스템도 함께 충실, 파나메라와 카이엔에 설정된 롤제어시스템인 폴쉐다이나믹샤시 컨트롤시스템 (PDCC)가 911카레라S에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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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맘에 드는 사진...




퍼포먼스와 환경성능, 스포츠성과 실용성이라고 하는 상반되는 요소를, 종래보다 더욱 높은레벨로 양립시켰다는 새로운 911카레라 및 911카레라S. 월드프레미어까지 앞으로 20일 남았다.


http://www.webcg.net/WEBCG/news/n0000024897.html


역시 최고!!!


2011/08/26 01:15 2011/08/26 01:15
  1. del reply

    프론트/리어 오버행이 너무 길어서 좀 어색해보이지만.. 새로운 콕핏과 날로 개선되는 성능은 그야말로.. 어휴 @_@

    2011/08/28 17:02
    • 프론트는 짧아 졌을텐데...

      ilho 2011/08/29 00:04 del
  2. 이치노 del reply

    어떤 포르쉐든 언제나 멋진거 같아요!
    은색이나 검은색 포르쉐 카레라4S.... 언젠간 살수 있겠죠??!!

    2011/08/30 16:45
    • 오죽하면 에버그린...이라 하지 않았겠니~ ㅎ 동경하며 살다보면 폴쉐 키를 가지는 날도 오지 않겠니? ㅋ

      ilho 2011/08/31 00:06 del


카테고리 ::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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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 벤츠, [E63 AMG]의 엔진을 다운사이징


독일 다이믈러는 2011년7월6일, [메르세데스 벤츠 E63 AMG0의 엔진을 종래의 6.2리터 V8에서 5.5리터 V8 트윈터보로 변경하고, 유럽에서 발표했다. 독일에는 9월에 딜리버리가 개시된다.



■ 아이들링 스탑기능을 채용


메르세데스 벤츠는, [E클래스]의 고성능 모델 [E63 AMG]에 엔진의 다운 사이징을 실시, 새로운 5.5리터 v8 트윈터보를 채용했다. 이 변경은 연비행상과 CO2의 저감을 위한 메르세데스 AMG사의 대처 [AMG 퍼포먼스 2015]의 일환으로 행해졌다. 이미 [CL63 AMG]와 [S63 AMG] [CLS63 AMG] 에도 같은 엔진이 탑재되었다.


[E63 AMG]에 탑재되는 [M157] 유니트는, 스프레이 가이디드 직연시스템과 피에조 인젝터, ECO스타트/스탑 (아이들링 스탑기능)등, 저연비화에 기여하는 기술이 수많이 적용되었다. 스팩은, 최고풀력 525hp/5250-5750rpm, 최대토크 71.4kgm/1750-5000rpm으로 피워는 종래와 같지만, 토크는 약 7kgm향상했다. 또한, 옵션의 [AMG 스포츠 퍼포먼스 패키지] 장착차에는 파워와 토크가 각각 557hp/5250-5750rpm, 81.6kgm/2000-4500rpm으로 업된다.


트랜스 미션은, [C] (컴포트), [S] (스포츠), [S+] (스포츠플러스), [M] (메뉴얼)의 4단계의 모드 전환이 가능하여, [C]로 하면 ECO 스타트/스탑이 유효하게 된다 (동 기능은 센타콘솔에 준비된 ECO버튼으로 ON/OFF의 전환이 가능). 이 모드에는 종래 모델과 같이, 발진시에 자동으로 2단 기어가 선택되는 이외에, 엔진의 고회전역을 사용않고 빠른 타이밍으로 기어 체인지를 하는 설정이 된다. 더욱이 이번에는 회생 브레이크에 의한 에너지 회생효율이 높아지는 등, 보다 연비향상에 기여하는 설정으로 되었다.
그밖에 모드에서는, ECO스타트/스탑이 무효가 되고, 액셀 레스폰스는 샤프해지고, 엔진의 고회전역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변화된다. 이른바 스포츠 주행 경향의 세팅이다.



■ 연비는 22% 향상


E63 AMG의 개량 모델에서는, 속도감응식 AMG 스포츠 스티어링이 채용되었다. 스티어링 기어비가 14:1로 종래보다도 샤프한 설정이 된 외에 속도에 다라 전동 파워 스티어링의 어시스트양을 조정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더욱이 CLS63 AMG와 같이, 엔진이 오프의 상태일지라도 스티어링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AMG 스포츠 스티어링은, 전자제어 서스펜션 [AMG 라이드 컨트롤] 과 연동하여, 서스펜션의 모드 ([C] [S] [S+] 의 3모드가 선택가능) 에 따라, 조타감이 변화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신엔진 탑재에 다라 크게 진화한 것은 연비성능이다. 유럽NEDC모드에는, 세단은 9.8리터/100km (약 10.2km/리터), 에스테이터는 10.0리터/100km (10.0km/리터) 로 2자릿수에 올랐으며, 종래 모델과 비교하면 22%의 향상이 된다.


5.5리터판 E63 AMG는, 독일에는 9월에 딜리버리가 개시된다. 일본도입시기는 현시점에서는 미정.
본국에서의 가격은, 세단이 10만5791유로(약 1233만엔), 에스테이트가 10만8409유로 (약 1263만엔). AMG 퍼포먼스 패키지의 옵션가격은 8308.20유로 (약 97만엔)이 된다.


http://www.webcg.net/WEBCG/news/n0000024684.html


한창 때 꽤나 동경했던 모델로, M5와 쌍벽을 이루는 퍼포먼스를 보여줬던, 이 역시도 터보로 가는 멋진 세상~
쥬니어가 생기면 에스테이트 모델이 무척이나 구미 당길 듯~



2011/07/10 18:47 2011/07/10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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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제팬은 2011년7월5일, 신형의 4인승 모델 [Ferrari Four]를 국내에 선보였다.


4명이 탈수 있는, 4륜의 힘찬 말
[페라리 포] 또는 [FF]는, 2011년3월 제네바쇼에서 데뷔한, 페라리의 최신 모델. [612스카리에티]의 뒤를 잇는, 새로운 4시터이다.


그렇다하더라도, [FF]는 그져 그런 신형이 아니다. 그 이름 [포(Four=4] 가 보여주 듯이, 좌석은 이제까지의 2+2와는 달리, 어른 4명이 확실하게 탈 수 있는 풀 4시터로, [스포츠카로써의 하이퍼포먼스와, GT모델로써의 사용하기 편함을 양립했다]라고, 페라리는 주장한다.


직접시장을 나누고 있는 것은, [폴쉐 파라메라]와 [애스톤 마틴 라피드]등의 4인승 스포츠카. 하지만, [FF]의 모습은, 라이벌들과는 조금 다르다. 스포츠카라는 것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부터, 도어는 좌우 각각 1개씩. 루프는 세단과 비슷하게 수평으로 길게 늘려 페라리로써는 진기한, 해치게이트는 리어에 있다. 실 사이즈는, 전장x전폭x전고=4907x1953x1379mm(휠베이스는 2990mm)의 당당한 모습이다. 노려보는 듯한 프론트 주변과 어울려, 독자의 존재감을 주장한다.


그 코끝에 둘러싸인 파워 유니트는, 660CV (486kw=651hp)/8000rpm, 70.0kgm/6000rpm을 발생하는 직연의 6.3Liter-V12엔진이다. 조합된 기어박스는, 7단의 듀얼 클러치식. 기본적으로는 후륜을 구동하지만, 1~4단을 선택중에 스립등으로 후륜이 그립을 잃었을 경우, 엔진 앞부분에 설치 되어진 [파워 트랜스퍼 유니트]를 통해, 전륜축에 필요한 토크를 분배, 사륜을 구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4RM]이라고 불리는 이 4WD시스템도, [FOUR]의 차명을 상징해주는 페라리 최초의 메카니즘이다. 노면을 타지않고 높은 스터빌러티를 발휘 할수 있는 것은 물론, 트랜스액슬 레이아웃 (엔진을 차체 전방에, 기어박스를 차체 후방에 분리해서 설치한 구조)에 의해 47:53의 전후중량분포를 실현하는 등, 스포츠 주행성능에 집착을 보인다.

또한, 공칭된 제로백 가속 타임은 3.7초로, 최고속도는 335km/h.
100km/h의 속도에서 겨우 35m로 정지할수 있는 제동력, 에코로지한 아이들링 스톱구조도 어필 포인트다.


인테리어도, 포르토로나브라워사의 가죽을 사용한 호사한 마무리. 앞자리의 등쪽 각각에 모니터를 설치한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카오디오, 카내비게이션시스템, 크루즈 컨트롤등 쾌적장비도 완비했다.
트렁크룸은, 4명 승차시는 450리터, 뒷자리를 접으면 최대 800리터의 용량을 얻을수 있다. 골프등 여행은 말할 것도 없고, 가까운 곳으로의 쇼핑에도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쓸 수있는 날쌘 말이 되었다.


이와같은 [페라리 포]의 가격은 3200만엔. 일본 국내에서의 수주는 이미 시작되었고, 가을초입의 딜리버리 개시가 예상된다.

http://www.webcg.net/WEBCG/news/n0000024670.html









2011/07/06 00:45 2011/07/06 00:45


BMW M1 등장
By ilho. 2010/12/11 00:30

카테고리 :: CAR
우아~ 포켓로켓의 전성기가 다시 찾아 오는건지, 얼마전에 RS3를 소개해드렸는데, 이번엔 BMW의 M1의 등장 (이미 오리지널 M1이 존재했기에 1시리즈의 M이라고 해야 할지, 그냥 M1이라고 해도 될지는 좀 지나봐야 알 듯 하네요~) 입니다. 어째 안나오는게 수상하다 할 정도로 예상되던 그레이드였는데, Audi의 담장너머를 잘 살폈었는지, 간발의 차이로 뒤따라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 스펙 또한 너무도 대동소이하여, 구매코자 하는 유저들을 엄청 망설이게 하는, 아니 이미 브랜드별 열성지지자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양사에서 가격까지도 너무 비슷하게 내놓아 한동안 두 브랜드의 동호회에서는 우열 논쟁이 치열해질 듯 합니다. 물론, FR과 콰트로, 쿱과 해치백등의 차이점이 있기에 같을수는 없겠지만...


우선 제일 중요한 0-100입니다만 ㅋㅋ, RS3가 4.6초, M1이 4.9초 달랑 0.3초 차이라 개인적으론 똑같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출력과 토크는 RS3가 340ps, 45.9kgm, M1이 340ps, 51kgm. 동일한 마력에 토크에서 조금 차이가 납니다. 음...이 차이가 어떻게 실전에서 나타날지 (아마도 100m까진 반대분 뒤쳐졌던 M1이 200m이후부터 서서히 치고 올라 올 듯 합니다 ^^;;) ...구동방식이나 무게배분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아서 딱히 우열을 가리기는 어렵지만, M1의 3리터 직열6 터보유닛의 엔진이, RS3의 2.5리터 직열5 터보유닛보다 왠지 한수 위일 듯 한 느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BMW의 6기통은 실로 유명한 엔진입니다. 샤시가 좀 찢어져서 문제지...ㅋㅋ. 그리고 연비도 비슷하고 가격은 RS3의 현지가격이 4만9900유로에 대해 M1은 5만500유로...연비도 10,42km/liter와 11km/liter...정말 여러면에서 쌍벽을 이루는 퍼포먼스입니다. 사진상으론 M1은 매뉴얼 미션만 나온 듯 한데, 추가 상세발표를 기다려 보기로 하겠습니다. (이 넘도 팬더라인이 실로 예술입니다 꿀꺽~)


FF 해치백을 가지고 있는 본인으로써는 RS3보다는 FR의 M1 쿱에 더 관심이 가지만, 개인적으로 내구성에 관해, BMW을 믿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 선뜻 뭐라 말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내년 늦은 봄에는 두대 다 공도에서 구경할수 있을 듯 하니,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 보기로 하겠습니다. 여튼, M1의 Black칼라에 Carbon 본넷을 덮어주면 진정 간지 짱! 일 듯 하네요. 고속도로에서 S550뒤에 코박고 똥침놓는 모습을 생각하니 슬며시 입술이 둥글어지는군요. 꿈이 막 이루어지는 참 좋은 세상입니다~ (아...M1을 몰고 태백 1코너에서 급브레이크+힐앤토, 삐질삐질 뒤를 날려가며 헤어핀을 돌아나가다 코너 터지는 부분에서 풀부스트...생각만해도 짜릿짜릿. 역시 머쉰은 터보+메뉴얼 미션!!!)
























http://www.webcg.net/WEBCG/news/n0000023712.html


2010/12/11 00:30 2010/12/11 00:30
  1. 박지수 del reply

    우왕- 어차피 저에겐 둘다 먼 꿈이지만.. ㅋㅋ 이야깃거리 + 눈요깃거리가 늘어나서 좋네요~

    전 개인적으로는 아우디가 더 이뻐보여요!!

    2010/12/11 11:19
  2. hunnyjun del reply

    벌써 2만킬로를 띈차네요...

    2010/12/16 13:21
  3. steve del reply

    샤시가 좀 찢어져서 문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1/12 15:51


Audi RS3 Sportsback 발표
By ilho. 2010/11/25 01:35

카테고리 :: CAR
드디어 나오고야 말았습니다. 진정한 해치백의 왕자!!! RS3


한 4~5년전인가 GTi Club의 원조인 pocketrocket에서 열심히 활동할 당시, 언젠가는 나오고말 이 차에 대해 잔뜩 열내며 희망사항 담뿍 실어 자신의 차를 디자인하듯 이야기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합니다. 원조 꽈트로를 탑재하고 출력 가득 올리고, Audi의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치장된 해치백의 명품...감기걸려 일찍 약 먹고 잠들었던 덕인지 중간에 눈이 떠져 인터넷의 이곳저곳을 누비는데 이 기사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좀 늦은 감도 없잖아 있지만, 무척 반갑군요.


제로백이 4.6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비는 11km/Liter, 2.5리터 직열 5기통 터보, 340ps, 45.9kgm, 무시무시한 성능입니다. 문이 4개라는 것만 빼면 단점이라고는 쉽게 찾아 보기 어렵네요. 혹시나 달리다가 룸미러에 저 프론트가 나타나면 살면시 깜빡이 켜고 비껴줘야 할 듯 합니다. ^^;;


내년 이른 봄부터 판매가 될 것이며, 유럽현지 가격은 4만9900유로라고 합니다.














아우...저 휀더 봐라~ 이건 chip tuning만 해줘도 400ps는 가볍게 넘어가 주겠네요^^;;
벌써 땅을 흔드는 배기음이 들리는 듯 해서 떨립니다. 내년이면 강남에도 몇대 보이겠지요~
http://www.webcg.net/WEBCG/news/n0000023624.html



2010/11/25 01:35 2010/11/25 01:35
  1. 박지수 del reply

    우와... 멋진데요!!! 빨리 실물 보고 싶네요 헤헤

    2010/11/27 11:13
  2. 김진환 del reply

    바로 이거라구요!!!
    진짜 죽음이다...ㅠㅠ

    2010/11/30 10:34


Lancia 스트라토스의 부활!!!
By ilho. 2010/08/23 18:11

카테고리 :: CAR
페라리 F430 스쿠테리아를 베이스로, 카본으로 뒤덮은 25대 한정생산의 랠리계의 레전드 스트라토스가 부활했다고 합니다. V8엔진에 510마력. 말도 안되게 군침이 돕니다. (어째 이탈리아 친구들은 이리도 매력적인 자동차를 많이 가지고 있는지...) 함 보시죠~


http://www.gizmodo.jp/2010/08/post_75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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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18:11 2010/08/23 18:11
  1. 기환 del reply

    앗!! 스트라토스다!

    저 랠리버젼을 처음보고 두근두근했다는 중딩시절

    (설명이 무려 랠리계의 롤스로이스^^;)

    2010/08/23 18:22
  2. 박지수 del reply

    우아우아우아~~~

    2010/08/24 12:28


카테고리 :: CAR
지난번에 게시했던 자료지만, 7/29일 오늘 http://www.engadget.com/2010/07/28/porsche-918-spyder-plug-in-hybrid-headed-for-production/ 을 통해, 생산에 들어갔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이미 2,000대정도의 주문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Carrera GT도 더할나위없는 드림카이지만, 좀 더 컴팩트하고 확연한 오픈카 형식을 하고 있는 918 스파이더...멋집니다!!!






드디어, Carrera GT를 능가하는 폴쉐가 나왔습니다. 제네바모터쇼에서...반드시 죽기 전에 타보리~~^^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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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3월2일 개막된 제네바쇼에서, 독일 폴쉐는 컨셉카 918 스파이더를 발표했다.



■ 카레라 GT를 넘다


2시터 스포츠 918스파이더는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가능한프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슈퍼 스포츠 모델이다.

미드에 탑재한 3.4리터 V8엔진은, 레이싱카 RS스파이더 유래의 고회전형을 채용.최고출력은 500p이상, 최고회전수는 920rm에 달한다. 전기모터는 프론트, 리어에 각 1개씩 탑재되어, 합계 218ps를 발생한다. 엔진+리어모터의 파워는 2페달 MT인 7단 PK를 통해 리어 휠에 전달. 프론트 모터는 고정변속비로 프론트 휠을 구동한다.

밧데리는 리튬이온가 사용되어, 탑승자의 후방에 위치. 가정용 전원으로 충전하는 등, 브레이크시의 에너지 회생도이루어진다.

주행모드는, 스티어링휠에 준비된 스위치에 의해 4종류가 선택가능해진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연비와 퍼포먼스의 밸런스가 좋은 달리기를 제공. 스포츠 하이브리드 모드를 고르면 보다 퍼포먼스 지향으로 변화하며,더욱이 레이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서킷 주행에서의 최대의 드라이빙다이나믹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E드라이브 모드를 고르면, 모터만의 주행이 가능. 항속거리는 최대 25km.


0-100k/h는 3.2초, 최고속도는 320km/h이상이라고 발표되었으며, 뉘른브르그린 북쪽 코스에서, 카레라GT를 능가하는 7분3초를 끊는 랩타임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연비는 33.3km/리터(유럽NEDC모드),Co2배출량은 70g/lm라는, 뛰어난 환경성능도 가지고 있다.

2시터인 바디는 카본파이버 강화 플라스틱의 모노코크바디를 중심으로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을 조합한 것. 1490kg미만이라고 하는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높은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고 한다.
2개의 스포츠 버켓 시트에 끼워진 센터콘솔에는, 시야에 들어오는 스위치류를 줄이기 위해, 터치판넬이 많이 사용되었다. 메터나셀내에는 타코메터를 중심으로 왼쪽에 스피드메터,오른쪽에 에너지메니지먼트를 표시하는, 3연 메터가 준비되었다. 센터 디스플레이네 표시되는 카네비연동의 레인지 메니져는, 도달가능범위를 보여주는 것외에도 전기만으로 도달 가능한지 등을 표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webCG 本諏訪)
2010/07/29 11:35 2010/07/29 11:35
  1. 박지수 del reply

    와- 새모델이군요-
    왠진 잘 모르겠는데 자꾸 XJ220이 생각이 나네요.
    멋져요!

    2010/03/15 10:03
  2. del reply

    이건 뭐 사기캐릭이라고밖에는...(가격도 사기...-_-)
    전 그냥 카레라GT에 만족하렵니다 ㅋㅋ
    나중에 이거 타시면 저도 불러주세요~

    2010/08/06 23:11


카테고리 :: CAR



 틀림없는 주력!



폴쉐 카이엔(4WD/8AT)/카이엔 디젤(4WD/8AT)
2대째로 새로 탄생한 폴쉐 카이엔에, 디젤모델과 V6모델이 추가되었다. 본국 독일에서의 테스트 드라이브에서, 그 성능을 체크했다.



 미국에서도 인기 그레이드


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시승회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폴쉐 카이엔의 2009/2010년기의 판매상황을 보면, V형 6기통 가솔린이 북미에서는 58%, 아시아에서는 68%에 이른다고 한다. 이른바 V형 6기통엔진을 실은 카이엔은, 말할필요도 없이 판매의 주력인것이다. V형 8기통 신앙이 강하다고 생각되는 북미조차 반수이상을 점하고 있는 것도, 지금이라는 시대를 생각한다면 납득이 간다. 물론 일본에서도, 이것이 가장 잘 팔리는 그레이드다.


달라박스 카이엔의, 게다가 주력이라고 하는 중요한 존재의 이 V6모델.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진화의 폭이 크다. 그 엔진은 종전처럼 폴크스바겐의 VR6을 기원으로 하며, 협각블록의 3.6리터. 하지만 엔진내부의 플리션저감과 메네지먼트 시스템의 설정치 변경등의 개량을 하여, 최고출력은 10ps증가의 300ps, 최대토크는 15kgm증가의 40.8kgm에 달한다. 종래의 6단AT대신에, 새로운 8단AT가 채용된 것도 토픽이다. 듀얼 클러치 기어박스의 PDK는 아니고, 팁트로닉스S라고 불리는 토르콘AT를 사용한 것은, 견인이나 악로주행등의 고부하에는 AT가 적합하기 때문이다. 오토 스타트/스톱, 이른바 아이들링스톱시스템이 적용되있는 것도 주목할만하다. 이런 효과도 있어서, 구주NEDC모드로 9.9리터/100km(=10.0km/리터)로, 연비는 앞세대보다 진짜로 20%나 향상되었다. 물론, 6단MT도, 이제까지와 처럼 선택가능하지만, 이것은 오토 스타트/스톱은 적용되지 않는다.




 경량화+8단AT채용의 효과는?



앞세대와 같이 카이엔의 바디셀 형상을 한 키유닛을 실린더에 집어 넣으면, 상상했던 것보다 굵은 사운드와 함께 엔진이 눈을 뜬다. 차밖에서 들으면, 어쨋든 박력이 있는 이 사운드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달리기의 세계에 초대하는 것과 같은 기대를 가지게 한다. 실제, 그 동력성능은 눈이 휘둥그레진다. 엔진의 10os업은 솔직히 체감이 가능한 정도는 아니지만, 가속감은 확실히 앞세대를 상회한다. 이것은 첫째로 잘게 나뉜 기어를 이어 나가는 8단AT를 채용한 결과일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큰 이유는 경량화다. 로우레인지를 가진 종래의 복잡한 4WD시스템 대신, 전자제어식 액티브 4WD시스템의 PTM(폴쉐 트랙션 메니지먼트)을 탑재한 것과 바디쉘 자체의 쇄신덕분에 차무게는 앞세대에 비해 약 165kg이나 가볍게 되었다. 어른 2사람분 이상 감량되었으니, 가속감이 다른것은 당연. 실제로 0-100km/h가속은, 앞세대의 8.5초에 비해 7.8초가 되었다. 차 무게의 가벼움은 당연, 풋 워크의 좋아짐과도 관계가 있다. 사이즈는 전방위로 확대됬음에도 불구하고 스테어링 조작에 대한 반응은 준민해서 와이딩로드에서도 꺾음이 좋은 달리기를 즐길수 있다. 특히 옵션의 에어서스팬션 탑재차는 자세변화는 적으면서도 승차감은 좋고, 달리면서 진짜로 기분이 좋다. 신형의 경우 약간 딱딱함이 강조된 표준의 코일식 서스팬션보다 단연 이쪽을 추천해주고 싶다.




 납득가는 가격



이어서, 유럽에서는 판매의 72%를 점하고 있는 디젤도 시승했지만, 이쪽은 솔직히 이야기해서 한층 더 인상이 좋았다. 아이들링보다 약간 위쪽의 회전역부터 바로 발생하는 굵은 토크는, V형 6기통 가솔린의 피크치를 상회하며 2000-2500rpm에서 최대 56.1kgm에 달한다. 덕분에 가솔린보다 차무게가 100kg이상이나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대쉬를 가능하게 한다. 저음이 강조된 사운드와 같이 스포티하다. 폴쉐가 디젤? 약간 의문이었지만, 타보기만 하면 한방에 날라간다. 7.4리터/100km (=13.5km/리터) 라고하는 좋은 연비도 포함해서, 하이브리드도 좋지만, 이것도 일본에 들어 왔으면 한다.

V형 6기통 엔진을 실은 카이엔의 신형은, 상상을 뛰어넘는 성능, 그리고 매력이 더욱 향상되었다. 앞으로도 틀림없이 판매의 주력이 될것이다. 일본에서의 가격은 이 유로약세에도 불구하고 앞세대보다 오른 것은 좀 납득이 안가지만, 앞세대와의 비교가 아니라 지불한 금액대비 만족도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충분히 납득이 할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文=島下泰久/写真=ポルシェ・ジャパン)



http://www.webcg.net/WEBCG/impressions/i0000023070.html?pg=1


2010/07/16 14:52 2010/07/16 14:52
  1. del reply

    으흥~ 실용성이라고 하면 디젤이나 V6겠지만 그래도 카이엔이면 터보가!
    보배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니 제로백이 카레라S와 같고 카레라S가 랩타임 46초인가 나오는 서킷에서 카이엔터보는 48초 정도가 나오더라구요.
    아무리 출력이 높다고 해도 600kg 넘게 차이나는 중량을 생각하면 그 코너링의 세팅이라는건 정말 후덜덜이라고밖에...
    카이엔 터보면 정말 그거 한 대로 땡 될 것 같더라구요 @_@

    2010/07/18 14:24
  2. 난호 del reply

    언제 번역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07/1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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